그런사람또없습니다!

    전병헌 2010. 4. 4. 08:52

    "목이 마릅니다. 아무리 두드려도, 아무리 밤의 불을 밝혀도 도무지 대답이 없는 이 정부 최고 권력자의 진정성과 소통에 목마름을 느낍니다."

     

     

    천안함 침몰 사고가 터지고 얼마 뒤, 네티즌들은 '타는 목마름'으로 故 노무현 대통령의 영상으로 소통에 대한 갈증을 풀고 있었습니다.

     

    YTN의 돌발영상, 2007년 태안 앞 바다에서 불행하게 일어났던 기름유출사건. 노무현 대통령은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주민들에게 "동원할 수 있는 자원 총 동원 할께요. 최선을 다할께요. 정부가 책임지고 최선의 상태로, 최대한 빨리 여기 다시 사람들이 올 수 있게 만들께요"라는 말로 위로하고 해양경찰청장의 보고를 들으러 갑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지금의 조건이면 동원되어있는 조건이면 막을 수 있나"라고 청장에게 묻습니다. 청장은 여러가지 고려할 사항들에 대한 이야기를 설명 합니다.

     

     

    그러나 대통령은 청장에게 하나 하나 설명을 합니다. 국민들에게 보고를 하는 듯 말입니다.

     

     

    "비용은 걱정해야죠. 그것을 누가 지불할 것이냐? 그것은 나중에 재판에 맡길 일입니다. 지금 당장 필요한 만큼은 다 동원하시고, 관계없이 다 동원하라는 말입니다.

     

    남북으로 확산되는 거 확실하게 막으라고 하니까 대답을 머뭇거리는데 그 문제 대해서도, 펜스가 시원찮으면 두벌치고, 세벌치고 네 벌치고 하면 막을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걸 기준으로해서 자원을 총 동원하라는 겁니다.

     

    방재 펜스 같은 것 성능 좋은 것 어디 있는지 알아보고, 중국이든 일본이든 빌려오든 사오든, 불가항력이라고 하지 않도록 자원을 총동원 하라. 첫날 날씨가 너무 나빠서 감당하기 좀 어려운 점이 있었는데, 이제는 국민들이 용서하지 않습니다.

     

    날씨가 나쁜 경우에도 막겠다고 장담을 해줘야 국민들이 안심하지요. 그런 각오로 막아야 합니다."

     

     

     

    잘못은 인정하고, 앞으로의 대책을 확실하게 말하는 대통령. ⓒ사진, YTN  

    (☞동영상 보러가기☜) 

     

     

    청장은 대통령의 선문답을 듣고서, "막도록 하겠다"고 답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자연스럽고, 당연해 보이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최고 위정자의 이러한 소통의 모습을 이젠 볼 수가 없습니다.

     

     

    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국회에서 "4차례 국가 안보장관회의를 했다"고 답했습니다. 4차례 안보장관회의를 주재한 이명박 대통령 지하 벙커에서 회의를 주재하는 사진 한 장 이외에 무엇이 더 있었습니까?

     

    뉴스에서는 대변인 입을 통해 전해진 "이명박 대통령은 실종자 구조에 만전을 기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진상 규명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하셨습니다"가 전부 입니다.

     

     

    우리는 4차례 안보관계장관 회의가 끝나고 박선규 대변인의 입으로 "대통령은 희생자는 많았지만, 초동대응은 비교적 잘됐다고 말했다"라는 말밖에 듣지 못했다. 사진 한장과 말이다. ⓒ사진, 청와대

     

     

    이명박 대통령이 백령도를 방문했을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청와대 홈페이지 올라온 동영상에는 웅장한 음악과 함께 2분짜리 CF를 보는 듯한 홍보영상이 전부이고, 역시나 대변인의 입을 통해 "이명박 대통령은 한주호 준위에 대해 최고의 대우를 해라는 지시를 하셨다"라는 말 밖에 듣지 못했습니다.

     

     

    답답합니다. 46명의 대한의 아들들이 일주일이 넘도록 차가운 그곳에서, 이제는 실종자 가족이 나서서 "구조작업 중단을 요청"하는 상황에서, 국군 최고 통수권자는 자신의 입으로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서도 네티즌들은 2005년 12월의 노무현 대통령을 찾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2005년 12월 27일, 2명의 농민이 시위-진압 과정에서 사망하자, 대국민사과문을 직접 발표합니다.

     

     

     

    직접 청와대 브리핑룸을 찾은 노무현 대통령은 "공권력은 특수한 권력"이라고 말하면 사과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YTN (☞동영상 보러가기☜) 

     

    "(대통령의)사과에 대해서는 시위대가 일상적으로 휘두루는 폭력 앞에서 위험을 감수하면서 힘들게 직무를 수행하는 경찰의 사기와 안전을 걱정하는 분들의 불만과 우려가 있을 수 있을 겁니다. 특히 자식을 전경으로 보내놓고 있는 부모님 중에 그런 분들이 많을 겁니다. (중략)

     

    그러나 공권력은 특수한 권력입니다. 정도를 넘어서 행사되거나 남용될 경우에는 국민에게 미치는 피해가 매우 치명적이고 심각하기 때문에 공권력의 행사는 어떠한 경우에도 냉정하고 침착하게 행사되도록 통제되지 않으면 안됩니다.(중략)

     

    국민 여러분 다시 한 번 송구스럽다는 말씀과 함께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는 다짐을 드립니다."

     

     

    최근 불거지고 있는 요미우리신문과 국민소송단과의 재판, '독도' 문제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네티즌들은 답답한 마음에 '노무현 대통령'의 대국민 특별 담화문이나 2005년 국민에게 보내는 편지로 그 답답함을 해갈하고 있습니다.

     

     

     "기다려달라"라는 발언 파문의 당사자인 대통령은 청와대 대변인의 입을 통해서만 "사실이 아니다. 일본정부가 오보를 인정했다"고 답할 뿐 아무런 메아리가 없습니다. 네티즌들은 "오보를 인정했으면 당연히 정정보도 요청을 해야하는 것 아니냐?"라고 묻지만, 이에 대해서 답하는 이는 아무도 없습니다.

     

     

    해명을 요구한 대학생은 구속되고, 대통령은 여전히 해명하지 않고 있다.

     

     

    2005년 3월 재임 2년차를 맞았던 노무현 대통령은 일본의 자위대 해외파병 시도를 바라보고는 국민들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내용은 길지만, 그 핵심 메시지는 아주 간단하고 통쾌합니다.

     

     

    "국민 여러분,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물러서거나 유야무야 하지 않고 우리 국민들이 수용할만한 결과가 나올 때까지 꾸준히 대처해 나가겠습니다.

     

    이번에는 반드시 뿌리 뽑도록 하겠습니다. 어려울 때는 국민 여러분에게 도움을 청하겠습니다. 새로운 일이 벌어질 때마다 국민 여러분의 의견을 듣겠습니다."

     

     

    '정정 보도 요구'와 함께 이정도 의사표현을 하는 것이 무리한 요구 인가? 

    이명박 대통령은 "기다려달라" 파문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하고, 정정보도 요구하기를 다시 한 번 부탁드려 봅니다. 

    (☞동영상 보러가기☜) 

     

     

    우리가, 또 노무현 영상으로 '타는 목마름'을 해갈하고 있는 네티즌들이,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어떤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국군 최고 통수권자로서, 행정부의 수반으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의 대표로서, 필요하면 직접 뛰어들어 소통하는 진정 어린 한마디를 원하는 겁니다.

     

     

    "누가봐도 잘못된 일"이 일어났으면 사과하고,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국민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설명하고 설득해야 할 일"이 있으면 소상히 설명하고 동의를 부탁해 달라는 말 입니다.

     

     

    "무조건 나를 따르라", "국민은 내용을 잘 몰라서 그렇다"라는 요상한 사고 방식과 무식한 발언은 거두라는 말 입니다.

     

     

    왜? 네티즌들은 노무현 영상으로 '타는 목마름'을 해갈하는가? 그것은 "너무 당연해서, 그것이 소중하다는 것을 잃은 후에야 깨닳았네요"라는 어느 네티즌의 댓글로 대신 자답해 봅니다.

     

     

    대통령께서 딱, 5보만 국민 곁으로 걸어 오십시오. 국민들께서 언제나 그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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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은 노무현 또 팔아먹냐? 쪽팔리지도 않냐? 그리고 북한 욕하면 왜 생질알들이야?
    니들 눈엔 북한애들은 뭐 있어보여서 그런거냐? 이해못하겠네..
    장사꾼... 님// 안녕하세요? 여하튼 반갑습니다.

    죽은 노무현 대통령을 팔아먹었다고요? 판다는 말에 절대로 동의할 수 없습니다.

    민주당의 두 분 대통령께서 모두 서거 하셨고, 끝내 지키지 못한 것에 가슴이 아프지만, 그 두 분 께서 전진 대통령으로 이루셨던, 정치적 가치는 결코 죽은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정치가 끝나기 전에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의 정치적 가치는 결코 끝난 것이 아닙니다.

    함부로 이야기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두분의 가치를 지키고, 계승하고, 발전시켜나가야 하는 것이 민주당이 해야 할 일 입니다.

    장사꾼... 님께 블로그 글을 읽는데 돈을 받은적도 없고, 와달라고 부탁한 적도 없습니다. 함부로 판다는 말씀은 삼가해 주십시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민주당의 두 대통령께서 이룬 정치적 가치는 대한민국이 끝나기 전에는 언제나 살아 숨쉬어야할 민주주의의 가치 입니다.

    명바기가 좀 잘해봐라. 그럼 사람들이 노무현 얘기하겠냐?
    노짱..
    보고 싶습니다.
    너무나 소중한 사람이었음을
    요새들어 더욱 크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정치에 많이 관심이 없었습니다.
    정권이 바뀌기를 진심으로 이렇게 간절히 바랬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많은 것 바라지 않습니다.
    사람이 정치하는 세상이었으면 합니다.
    너무 가슴 아픕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같은 분이 또 나오실까요
    정말 화나고 답답한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명박이가 국민 앞으로 5걸음 오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 쉑휜 지금 지가 국민들 앞으로 다가와 있다고 착각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니 맨날 우리가 다가와 달라, 소통해 달라 외쳐도
    쥐색휘는 -난 다가왔는데 국민들 왜 자꾸 이래?- 라고
    쳐싸질러 앉아 있는거죠....휴....정말 사람말을 쥐한테
    하려니까 힘들군요...에효....
    법관출신이 법 우롱하면서 자살해버렸으면 할말 다한거지. 노무현은 이미 대한민국에서 주홍글씨 아니던가?
    우라지오 님// 노무현 대통령이 어떤 법을 우롱했습니까? 대한민국 검찰이 전직 대통령을 권력의 주구가 되어 우롱한 것이지.

    당신께서 달고 있는 댓글이야 말로, 대한민국의 주홍글씨가 아닌지 생각해 보십시오.
    사람 개개인마다 선호하고 공감하는 정치인 또는 여러 방면의 사람이 있습니다..
    그냥 단순하게 어떤 특정한 사건의 연루로 인해 돌아가신 고인의 정신을 훼손하시지 마시고 정말 맑은눈으로 세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도 아니면 모라는 식의 흑백논리를 벗어던지고 굳이 이런 비판을 하실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우라지오님의 성향에 맞지않았던 분이라고 굳이 노 무현이라는 격하표현은 조금 지나쳐 보이네요... 비판하더라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세요..
    당신네들이 주장하는 소통이라 함은 우리의 말을 들어달라는 건데 그건 집권세력에 따라 노선을 달리 할 수 있는바 단순이 떼쓰기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군. 열린우리당이 망한 이유도 자아도취 하면서 막나가다가 막판에 다 박살나고 다시 민주당에 고개숙이고 들어가지 않았던가? 자숙하면서 과거의 잘못을 되짚고 새롭게 거듭나겠다는 생각은 안나고 송장이나 붙들고 있으니 발전이 없지 ㅉㅉ
    우라지오 님// 내용을 읽어 보셨나요? 우리 말을 들어달라고 했습니까?

    이번 천안함 침몰 사고에서 발생한 수많은 문제들 국군통수권자가 책임을 져야하는 것이 잘못된 내용입니까?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 대통령이 직접 국민과 소통해야 된다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까?

    비판이나 비난을 하고 싶으시면, 본문을 읽고 이치에 맞지 않는 것에 대해 지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통령에게 소통하라는 것이 떼쓰기라고 한다면 더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만, 집권세력이 달라져도, 국민과 소통하는 것은 달라질 수 없는 가치 입니다.

    보수세력이 정권을 잡으면 국민의 입을 막고, 자신의 잘못에 대해 사과하지 않는 것이 대통령의 소통 방식이 되는 것입니까? 전직 대통령이 이룬 정치적 성과물에 대한 폄훼 하는 것도 정도것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래서 국민들이 선택한게 전과17범을 뽑은 거라고?? 그러니 인정하라고?? 이보슈 송장붙들고?? 그럼 박정희 송장붙들고 사는 귀신들은?
    하튼 비열한 종자들 단어 나열하는 것 보면 토나온다 진짜...
    국민들은 타는 목마름으로 해갈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1:1이 되지 않으면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 것 입니다.

    노통의 죽음 이 후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스스로 피를 토하며 반성해야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너무너무 나들이 하기좋은 오후에 아무 생각없이 이런들 저런들하시지요..

    17대 대선 투표율(합계63.2%)

    20~24세 51.1%
    25~29세 42.9%
    30~34세 51.3%
    35~39세 58.5%
    40~49세 66.3%
    50~59세 76.6%
    60세 이상 76.3%
    이상 선관위 자료.

    근데 웃기는 건 등록금인상에 데모하는 대학생들도 투표를 저리안했다는 사실.
    대학내 부재자투표소는 신청자가 없어 한군데도 설치안했습니다.


    제 17대 대통령선거 지역별 후보 지지율(%)

    대구(이명박 69, 이회창 18, 정동영 6 )
    경북(이명박 72, 이회창 13, 정동영 6 )
    경남(이명박 55, 이회창 21, 정동영 12 )
    부산(이명박 57, 이회창 20, 정동영 13 )
    강원(이명박 51, 이회창 17, 정동영 18 )
    경기(이명박 51, 이회창 13, 정동영 23 )
    대전(이명박 36, 이회창 29, 정동영 23 )
    서울(이명박 53, 이회창 11, 정동영 24 )
    인천(이명박 49, 이회창 15, 정동영 23 )
    충북(이명박 41, 이회창 23, 정동영 23 )
    충남(이명박 34, 이회창 33, 정동영 21 )
    제주(이명박 38, 이회창 15, 정동영 32 )
    전북(이명박 9, 이회창 3, 정동영 81 )
    전남(이명박 9, 이회창 3, 정동영 78 )
    말은 똑바로 하자 . 범죄자가 자살했다고 미화시키지말고 .
    노무현 정치의 핵심은 편가르기와 분열시키기와 싸움붙이기 였다 .
    편가르기 , 분열시키기 , 싸움붙이기는 노무현의 주특기였다 .

    노무현은
    대한민국은 정의가 파괴된 나라라고하였다 .
    피와 땀으로 이룩한 대한민국을 부정하였다

    젊은이들이 군대에가서 썩다가온다며
    대한민국의 신성한 군대를 교도소정도쯤으로 모욕하였다 .

    간첩 송두율이를 두둔하고 사면시켜주었다 .
    대한민국이 간첩들의 놀이터인가 ? 송두율이는 북한으로 넘어갔다고한다 .


    "인민의 행복이 나오는 인민주권의 전당 (북한 만수대 방명록)"

    "인민은 위대하다"

    "간섭과 침략과 의존의 상징이던 용산 미군기지"

    "나는 모택동을 가장 존경 한다"

    "미국이 실패했다고 말하면 안 되냐?"

    "김정일은 호쾌한 지도자"

    "남북대화 하나만 성공시키면 다른건 다 깽판 쳐도 괜찮다 "

    "미국 좀 안 갔다고 반미냐, 반미면 또 어떠냐"

    "미국 엉덩이 뒤에 백 쓰서 숨지 마"

    "NLL은 땅 따먹기 할 때 줄 그어 논 것뿐이다"

    "북한이 달라는 대로 다 줘도 남는 장사"

    "북한이 발사 하는 것은 핵이 아니라 인공위성일 수도 있다"

    "핵 실험이 판명 됐으나, 성공여부는 모른다"

    "대포동 미사일이 미국에 가기에는 너무 초라하다"

    "북핵 발사는 위협이 아니다. 단서도 없다"

    "일본과 각박한 외교전쟁도 불사"

    "다케시마와 평화의 바다 (동해 이름을 평화의 바다로 바꾸자며)"

    "다케시마에 관해서는 적당하게 얘기하고 넘어가기로 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대내적 발언


    "국보법 그거 썩어빠진 퇴보 법"

    "그럼 코드가 안 맞는 인사를 쓰라는 것이냐?"

    "이쯤 되면 막 가자는 거죠" (전국 평검사와의 질의응답에서)

    "어느 분야를 봐도 옛날보다 위험을 가중시킨 곳이 없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한국에서도 공산당이 허용될 때라야 비로소 완전한 민주주의다"

    "나보고 아내를 버리라는 말인가? (장인 빨치산 권오석에 대해 묻자)"

    "6.25 전쟁은 내전이다"

    "한국의 정치 사회 경제 중 빨간 불이 켜진 곳이 없다"

    "도둑을 맞으려니 개도 안 짖더라"

    "대통령 못 해 먹겠다"

    "권력 통째로 내놓을 수도"

    "대못을 박고 나가겠다" (정권 인수위가 심기를 건드린다고)

    "태초에 정치가 태어날 때 거짓말로 태어났다"

    "아내를 잡으려면 밥상을 엎어야 한다"

    "여자는 뺑뺑이 용과 오솔길 용은 있어야 한다"

    "예비군 훈련을 마치고 지나가는 여성에게 오줌을 갈기며 희롱했다"

    "정치인은 약속을 지키기 보다는 결과만 좋으면 된다"

    "우리 국민은 욕심이 많아서 잘하고 있어도 계속 때린다"

    "한국은 경제상황 좋다"

    "국내에서 시끄러운 일이 생기는 건 대통령이 열심히 해서다"

    "정치 승부에 있어선 내가 최고"

    "군대 가서 썩지 마라"

    "캬, 토론 하고 싶은데 그놈의 헌법이 "

    "대한민국의 최대 걱정거리는 태풍과 대통령이다"

    "나의 새 역할 모델은 세종대왕이다"

    "부동산 말고는 꿀릴 게 없다"

    "한전 광주 이전 직접 챙기겠다"

    "하늘이 두 쪽 나더라도 부동산만은 직접 챙기겠다" (직접 챙기겠다는 것만 백가지가 넘는다)

    "한국 사회 말 안 통해 어렵다"

    "이 정도면 괜찮은 대통령, 국민이 영 눈이 높아 안 쳐 준다"

    "나는 하늘이 내려 보낸 지도자"

    "이회창 후보 공약 보고 홧김에 성장률 1% 더 올렸다"

    "내가 동북아 균형자"

    "요즘 뭐 깜도 안 되는 의혹들이 춤을 춘다 (신정아 사건)"

    "좋은 학교 나오신 분이 시골에 있는 별 볼일 없는 사람에게 머리 조아리고 돈 주는 일 없었으면 좋겠다"

    "(봉하궁전 앞에서) 건평이 형님을 믿는다. 그렇지요 여러분?"

    "기자들이 너무 앞서 나간다"

    "인사 청탁하면 패가망신을 시켜주겠다"

    "강남 사람하고는 밥도 먹지 말라!"

    "참여정부 실패론은 정신이상"

    "퇴임 후 임대주택에서 살 테니 다들 집 팔고 전세로 가라"(그리고 바로 봉하궁으로 입성)

    "개*새*끼*들, 절반은 잘라야 돼" (민원담당 공무원들과의 대화)

    "난데없이 굴러온 놈"

    "속된 말로 통박을 굴린다"

    "불법자금 규모가 10분의 1을 넘으면 대통령직을 사퇴 하고 정계를 은퇴하겠다"

    "총선에서 민주당 찍으면 한나라당 돕는 꼴이다"

    "인공기와 김정일 위원장의 초상화를 불태우는 것은 유감이다"

    "국민들은 경제와 외교 잘 할 거라 나를 뽑은 게 아니다"

    "별 놈의 보수!"

    "김대중 전 대통령이 말을 길게 하니 맛있게 먹은 밥도 소화가 안 되더라"

    "죽지도 않은 경제를 무슨 수로 살린다는 거야?"

    "여러분! 내가 언제 경제 살린 댔습니까?"

    "경제 그거 내가 얼마나 신경 쓴 건데"

    "종부세 낼 돈이 없으면 이사 가면 될 거 아냐"

    "기자 여러분! 내 쌍꺼풀 예쁩니까?"

    어이 노통때 땅나라당 구케위원들 경제를 살려내라며 초트급코미디한거 기억하슈??
    너 눈은 달고 사냐?
    이명박문씨 비행기 구불리니 살맛 나십니까? 노무현 대통령님이 진작에 당신은 타지 않아도 되지만 후임 대통령은 직무수행을 위해 노후된 비행기 전용기로 구입해야 한다면 기획서 냈지만 어여쁜 한나라당 국좃의원의 입방정에 결국 계획이 백지화 되어 당시에 2천억의 비행기 일찍히 샀으면 국민의 신성한 세금 이리 허망하게 비행기 구불리는데 쓰지 않았을것을....

    이명박문씨 김포공항에 코드윈 구불리니 살맛 나십니까...개조비 렌트비 5천억이라는데 왜 노무현 대통령 생전에는 그리 패악질을 일삼다 결국 이리 사서 나라 세금 낭비하는 개떡짓을 왜 하슈~~~

    님아! 서로 힘을 모아 난관을 헤쳐나가자는 님에 말씀 백번 공감합니다.
    하지만 노통도 과거 국민을 위해 밤낮으로 무지 수고 했었거든요..
    아니 대통령이기 전부터 그분의 삶 자체가 소외되고 약한자.원칙과 소신
    그리고 이 땅의 정의를 위해 살아온 분입니다.
    노통도 일본이, 미국이, 북한이 뽑은게 아니라 우리국민이 뽑았습니다.
    님께선 도대체 어떤근거로 뇌물죄로 자살했다고 비하하시나요.
    조중동및 일부 방송 보도로요? 눈에 보이는것만이 꼭 진실은 아니죠.
    보수층이든 일반국민(님을 포함해서)든
    노통을 자유롭게 비난할수 있는것도
    DJ와 노통시대에 이루어진 현상이고 선물입니다.
    그리고 욕먹고 까임을 당한건 현대통령보다 훨신 더 했습니다
    노대통령 시절에는 무엇이든지 심지어는 시시콜콜 한것까지
    무조건 노무현탓이고 노무현때문이라는 유행어가 있었으니까요
    님께 노무현을 존경하라 강요할순없지만..
    노무현을 비난하려면 아주 조금이라도 정말 아주 조금이라도
    노무현을 알아보고 난 후에 비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과 잘 정리된 자료 고맙습니다. 충남에서 뛰느라 자주 블로그에 들어오지 못하는데, 전 의원님의 좋은 포스트 덕에 무임승차합니다. 제 블로그로 퍼가겠습니다.
    안희정 최고님 고생이 많으시죠? 멀리서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진짜로 꼭 승리하실거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비밀댓글입니다
    정치에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봐도 눈물이 나네요... 정치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나 봐요,, 넓은 아량과 인격이 되야지,,, 진심 자기 가족만 생각하지 않고 널리 인간을 볼 수 있는 인간애가 있어야지.. ㅋ 당연한 말이지만,,
    이런 지휘자 아래 있다면,, 국민이 하나가 되서 잘 살지 않겠습니까,,
    그립다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지도자의 인간애 참 그리운 덕목 중에 하나가 아닌가 합니다.
    이처럼 힘없는 국민만 위하셨던 대통령이니... 그렇게 사람들이 노대통령님재임시절 대통령님을 괴롭혔던거지... 나쁜 언론과 나쁜정당과 나쁜 국회의원들은 공격만 해대고..그걸 앞에서 노무현 대통령님 혼자서 다 막으시고.. 아..눈물난다..진짜...
    보고싶다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더 열심히 공부하고, 배워나가겠습니다. 뜻을 닮아가겠습니다.
    아직도 노무현 욕하는 사람들 보면 대한민국이라는 현실에 눈물만 나옵니다. 님들같이 무조건 한사람 잡아야 산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기에 나라는 이모양 이꼴입니다. 나혼자니까 괞찮겠지 하는 생각은 하지마십시요. 그글을 보고 몇몇사람이 그걸 믿어서 점점 이상한 사람이 늘어납니다. 뭘좀 아시고 인정할건 인정합시다.
    죽을때까지 노전대통령의 철학과 원칙을 배우며 살아가렵니다~~
    사기조직동두천경찰 폭파 daum qkmk
    또다시 뵙게되네요 또다시 또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