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활동 이야기

    전병헌 2010. 4. 19. 21:28

    전병헌 의원 “서울시 WI-FI특구 가시화,

    대중교통과 주요기관시설을 잇는 거미줄망 구축해야!

     

    최시중 방통위 위원장

    서울시 Wi-Fi특구 위한 TF구성 운영, 전향적 검토 중 ”

     

    -“스마트폰 선진국에 뒤쳐진 경쟁력 따라 잡기 위해서는 획기적인 인프라 구축안 필요”-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민주당 간사 전병헌 의원(서울 동작갑)은 “서울시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서울시 Wi-Fi(무선 랜)특구’실현을 위한 TF팀을 가동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앞으로 서울시 Wi-Fi특구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책제안을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전병헌 의원은 지난 2월 방송통신위원회 업무보고 회의에서 “서울은 상대적으로 초고속유선인터넷 인프라가 조밀하게 깔려 있기 때문에 적은 비용으로 Wi-Fi특구 구축이 가능하다. 또한 Wi-Fi특구로 인해 활성화 되는 스마트폰 및 무선인터넷, 소프트웨어 시장 등 부가산업에 대한 조기 촉진에도 획기적인 기반이 될 것”이라고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에게 ‘서울시 Wi-Fi특구 추진’을 제안했다. 최 위원장은 “검토하겠다”라고 답변했다.

     

     15일 개최된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서울시 Wi-Fi특구와 관련해서 방통위가 점검한 내용이 있나?”라는 전병헌의원의 질문에 최 위원장은 “통신사업자와 서울시 관계자들이 참여한 서울시 Wi-Fi특구 TF팀이 만들어졌다. 그 팀에서 Wi-Fi활성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고 답했다.

     

     

     

    서울시를 Wi-Fi특구로 지정해서, 획기적인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다.

     

    현재 방통위에서는 서울시와 FT팀을 이뤄 서울시 Wi-Fi특구를 위한 논의를 하고 있다. ⓒ전병헌 블로그

     

     

    최 위원장은 또한 “서울지역 전체를 Wi-Fi지역으로 할 때 초기비용 2조원, 연간 유지비용이 3조원정도의 유지비용이 든다는 예상이 있다. 합리적으로 서울시 일원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병헌 의원은 “서울시 Wi-Fi특구의 핵심은 대중교통과 주요 국가기관을 연결하는 형태로 이용자들이 어디서든 무선인터넷을 손쉽고, 편하게 이용하는데 있다”며 “서울시의 일일 평균 대중교통 이용객은 2009년 기준으로 1041,1000만 명(지하철 473만 명, 시내버스 568만1000명)에 이른다. 따라서 지하철은 1~4호선의 IP텔레포니시스템의 조기가동과 5~9호선의 확충으로, 시내버스는 와이브로와 Wi-Fi가 결합된 ‘Wi-Fi버스’도입 등으로 대중교통을 중심으로 국가기관을 그물같이 연결한다면 더 빠르고, 또 최 위원장이 제시한 예상비용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특구 구축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언론의 보도에서 나온 ‘스마트폰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장소’조사에서도 서울시내의 주요 지하철역인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 Wi-Fi특구의 핵심은 지하철+버스+주요 국가기관의 그물망이다.

    표는 시사인이 조사한 '스마트폰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장소'다. ⓒ표, 시사인

     

     

     전병헌 의원은 “한국 IT강국의 발돋움은 국민의 정부 시절 혁신적으로 구축한 초고속인터넷망이 있었다. 위상이 흔들리는 현재 IT강국 한국을 다시 제자리로 돌리기 위해서는 서울시를 WI-Fi특구로 무선인터넷 혁신을 이뤄낼 필요가 있으며, 이를 촉진하기 위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공약으로 채택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서울시 일원 어디서든 무선인터넷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인프라 혁신이 필요하다.

    인프라 혁신이 이뤄지고 발생하는 부가 산업 발전을 통해 일자리 확충은 물론, 인프라의 전국화를 앞당길 수 있다.

    와우 Good job~~ㅎㅎ
    우리나라도 정보 강국이 되려면 국도 건설하듯이, WIFI 망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함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의원님 블로그에 첨들어와봤는데 .. 참으로 좋은 내용이 많네요.
    항상 수고하십시요~
    Rootone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끝까지 추진하고, 다음 추진 경과가 나오면 블로그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전자강국은 맞는 말이었느데 이제야.숨통이 트려하네요.
    추신하는 마음을 지속적으로 진행 바랍니다.
    하루한번은 블로그를 봅니다.화창한 봄은 정원 라일락꽃이 아닌데.
    힘내 봅시다.
    bolero3 님// 감사합니다. 매일 오셔도 읽을 거리가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의견 있으시면 항상 글을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서울 시내 버스/지하철 안에서 무선인터넷 망을 통해 더 좋은 소식 접하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화창한 봄날은 왜?
    우리의 자유와 참여하는마음 인권을 무시하고 민주주의를 억압하는 한나라당의 포퓰리즘은 구 (조선시대)시대의 아직도 대가리에 가득 가지고 잇는 인ㄱㄴ들이 정권을 잡고있으니 그시대의 전체주의 정신을 지금도 좋아하는지 그러고 보니 연속극 :추노";가
    떠오르네요.이제 정치적 이데오르기는 여 야 가 , 즉 원죄는 너 나 의 얼굴을 마주보고 앞날을 생각해야 되는데 오직 작 생각만 하고 저만 잘 되려고 큰집에가서 쪼인트나 까이고 내가 생각해도 1500년전 삼국시대에 살고 있나...ㄱ ㅅ 도 ㅈ ㄹ ㄷ 그시대의 전통을 이어가는 것이 정치인들의 극치의 작은 마음이니 국민들은 정치인들의 포퓰리즘을 들을지 .....국민의 마음은 정치인들 보다 앞서가는 마음을 왜,모를까.
    그 정신을 가슴에 담은 국민들은 정치인들에게 던지는 말은 "너희들이나 잘해라"이말인데...
    포퓰리즘을 정치적 발언으로 이용하지 말고 150-200년쯤에 사용하던 미국의 정치발언을 우리말로 우리말로 사용하면 좋을텐데 지뿔도 모르는 것 들이 여어를 사용하여
    저 쪽은 무상급식을 포퓨리즘이라고 ....저쪽 포퓰리즘은 군대도 안갇다온것이 (안상수)그것도 검사출신이라며 그쪽(과천)인간들은 국회로 보냈는지 그자의 포퓰리즘이 요즘"스폰서검사" 그것입니다. 요즘일이 아니고 수십년 이어온 그들의 포퓰리즘이니까요. 우리들이 국민들이 바라는 우리가 내세우는 정직한 국정조언을 그들은 스폰서라고 할것이 뻔합니다.
    포퓰리즘이란 ...국민이란 국민에게 호소하여 동의를 얻으려는 것이지 인기를 얻으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정의원님 긴글을 남겨서 조금 미안합니다.
    문화와 글을 사랑하며 살아온 인생이 요즘 정치가들의 행태는 원죄를 모르고 있어요.
    잔인한 4월이 가고 5월 6월이 오면 그들의 마음이 움추려 드겠지요.그럼내일/.....
    벌써 1년이 훨씬 지난 글이군요.
    현재 본 건에 대해서 서울시 사업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