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헌블로그's think

    전병헌 2010. 7. 5. 11:45

    최근 '민간인 사찰 사건'으로 '영포게이트'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조중동에서도 심각하게 보도되고 있는 '영포게이트 사건'의 핵심에는 '영포목우회'(일명 영포회)라는 영일-포항출신 5급이상 공무원 모임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이 이 영포회 소속이었다"는 과거 인터뷰 기사가 있어서 향후 '민간인 사찰'로 촉발된 '영포게이트'의 충격파가 대통령에게도 직접 영향을 끼칠것으로 보입니다.

     

     

    관련기사는 '경북매일신문'의 2009년 4월 6일자 4면에 보도된 박명재 전 행자부장관 인터뷰 기사 입니다.

    박 전 장관은 경북 포항 출신으로 참여정부시절 행정자치부 장관을 지낸 인사 입니다.

     

    박 전 장관은 이 인터뷰에서 "이명박 대통령과도 상당한 인연이 있다고 들었는데, 어떤 인연입니까?"라는 기자의 질문에 "평소 선후배로서 영포목우회 활동을 같이 해 평소 잘알고 지내는 사이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결국 이명박 대통령 취임이후 포항 예산몰아주기, 사적 인사라인 구축, 사적 보고라인 구축, 민간인 사찰까지 광범위하게 이뤄진 '영포회'가 배후가 됐다고 의심되는 활동들이 대통령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볼 수 있는 조건이 된 것입니다.

     

    이러한 사적조직에 대통령도 소속된, 혹은 소속됐던 조직이라고 밝혀진 것이고, 그 활동 내용은 결국 '라인'에 의해 대통령에게 직보 됐을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경북매일신문 2009년 4월 6일자 제 4면이다. ⓒ사진, 경북매일신문

     

    박명재 전 장관은 포항 출신으로 참여정부 청와대 비서관과 장관등 주요 요직을 지냈다. 

     

     박 전장관은 노무현 대통령과의 정치적 인연은 없다고 말했다. 자신은 공무원이었고. 

    이러한 박 전 장관에 발언으로 이명박 대통령이 '영포회' 회원으로 활동한 것이 밝혀진 것이다.

     

     

    MBC <PD수첩>을 통해 세상에 알려진 사적 조직, 총리실의 '민간인 사찰'.

    결국 총리실고 <PD수첩>의 보도 내용이 사실이었다는 것을 시인하고, 관계자들을 직위 해제하는 징계를 내렸습니다.

     

    그러나 그것으로는 아무것도 끝난 것이 아닙니다.

     

    한 개인의 평범했던 삶을 아무런 이유없이(쥐코 영상을 올렸다는 것은 이유가 되지 않음) 산산히 조각내 버린 무도한 공권력의 행태 '영포게이트'에 대해서 청와대와 이명박 대통령은 이제 관계자 혹은 당사자로서 명확하게 진실을 규명하고 입장을 밝혀야 할 것 입니다.

     

     

     

    한 민간인의 삶을 철저하게 유린한 추악한 공권력의 실태.

     

     

    ▧ 국토해양부가 국회에 제출한 ‘2009년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도로)’ 자료에 따르면 『주요 도로 건설사업』 공사비의 37%가 이명박 대통령의 고향인 포항과 연관된 사업임.

    ▧ 포항 외곽순환 고속도로망 20km 구축사업에 약 1조8,366억 원, 포항-안동 간 국도 72.6km에 약 1조 235억 원 등.

    ▧역대 어느 정권도 이렇게 현직 대통령 출신 지역에 첫 해부터 노골적으로 예산을 퍼붓기 하진 않음.

     

    그리고 그 중심에 있었던 영포목우회의 실태.. 대통령까지도 보고 됐을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5일)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임기를 마치는 마지막 날까지 어떤 형태의 친인척 문제와 권력형 비리도 용납하지 않을 것" "우리 정부에서는 지난 2년 반 동안 친인척과 권력형 비리라는 말이 나오지 않았다" "어설픈 사람들이 권력을 남용하는 사례가 간혹 발생하고 있다" "정부를 위한다는 명분을 내세우지만 있을 수 없는 일" "주위에 권력을 남용하는 사례가 없는지 철저하게 경계해야 한다" "사전에 철저하게 예방하고, 문제가 확인되면 엄중하게 조치해야 한다"고 영포게이트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진정성을 느끼기 어려울 뿐더러, 여전히 아무런 반성도 감흥도 없는 내용 입니다.

     

     

    대통령께서 소속됐던, 혹은 고문이나 어떤 형태로든 연관돼 있는 '영포회'에 대한 명확한 입장 표명이 있어야 할 것 입니다.

     

    또한 대통령의 발언과 다르게 대통령께서는 '18대 한나라당 국회의원 공천 과정에서 4촌 처형 30억원 불법 수수'하는 친인척 비리를 겪은바 있습니다.

     

     

    이번 '영포회', '영포게이트 사건'에서 중대한 변수로 대통령께서 직접 소속돼 활동했던 곳이었음이 드러남에 따라 이에 따른 명확한 사실관계와 함께 책임 여부도 명확하게 해야 할 것 입니다.

    또한 이 사건을 보는 모두가 경고하고 있음을 '무겁게'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그 끝이 보고싶다,,,도망인가 죽음인가? 기대하시라..
    절대.. 거짓말로 일관하고 지저분한 뒷거래로 똘똘 뭉친 인간들은 자연스럽게 고통을 받으며 죽을지언정 사람에 의해 처벌되긴 힘들겁니다. 왜냐?? 주위의 인간이 하나 걸리면 연이어 걸려들어갈 인간들이기 때문에 서로 묻어두려고 하니까!! 하지만 정말 명바기만큼은 진짜 뒤지게 패주고 싶을 만큼 얄미운 동물이다..
    이명박 대통령직 몰수 및 청와대 압수수색도! 살아있는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 아래, 의법 위헌, 위법, 불법, 사기로 대한민국 대통령직(대권)과 대한민국(국권)까지 사취, 절취, 강탈, 참절해서 노략질해 처먹고 있는, 의법 당선무효대통령! 위헌대통령! 위법대통령! 불법대통령! 사기대통령! 대통령직장물대통령! 비합법대통령! 부적법대통령! 참절대통령! 가짜대통령! 일本 오사카生 다魔네忌사기꾼 양上窘쥐 현행내란확실경합범 (月山)이(아ki히ll+ㅗ/相定)명박을 어서빨리 사형으로 처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