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헌블로그's think

    전병헌 2010. 7. 15. 19:13

    KBS 새노조(언론노조 KBS본부: 위원장 엄경철)가 15일 0시를 기점으로 2단계 총력파업투쟁에 돌입 했습니다.

     

    새노조는 "모든 조합원은 파업 이후를 대비한 취재, 쵤영, 편집도 전면 중단한다"면서 "휴가, 출장, 개인적 사정 등으로 아직 파업에 참여하지 못한 조합원은 15일 0시부터 전원 파업 대열에 합류한다"고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김인규 사장, MB특보 사장의 추격자!

     

    진짜 노조! 새노조의 출범식! 견제와 균형이 이뤄져야 그 조직은 건강해 진다.

     

    지난 3월 800명으로 출발했던 새노조는 현재 1000명에 이르고 있다.

     

     

     

     

    합법적이고 정당한 목소리를 막기위한 KBS 사측 노력만큼, 공정보도 날카로운 비평에 힘을 쓰십시오! ⓒ전병헌 블로그

     

     

    더불어 아나운서 조합원의 성명서도 함께 동봉돼 왔습니다.

    현재 KBS 새노조에는 정세진, 김윤지, 이광용, 박노원, 이재후 등 총 17명의 아나운서들이 소속돼 있습니다.

     

    이들은 "타오르는 파업의 불길에 우리의 힘을 더하리라!"는 KBS 새노조 소속 아나운서들의 파업 결의 의지를 성명서에 담아서 보내왔습니다.

     

    방송국의 얼굴로 부각되고 있는 아나운서들인만큼 파업에 참여하는 고충과 고뇌의 흔적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공영방송 아나운서라는 공적의식과 공영방송 KBS의 옳은 길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과 고뇌.

    "비뚤어진 언론사의 특별한 사원이기 보다는 바로잡힌 회사의 평범한 사원이기를 소망한다"는 문구는 뭔가 마음을 꿈틀하게 합니다.

     

     

    이명박 정부 들어서 KBS 신뢰도가 어떻게 됐는지는 누구보다 구성원들이 더 잘알고 느낄 것 입니다.

    KBS 새노조 소속 아나운서들의 2년 간의 그 마음이 담긴 '파업편지' 성명서를 보면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재후, 김윤지 등 새노조 아나운서들의 KBS소속 공적인사로서의 책임감과 고뇌가 담겨 있다.

    ⓒ전병헌 블로그

      

    다음 메인에 보니, 청주방송총국에 최인희 아나운서 사진도 올라왔습니다.

    "KBS를 살리겠습니다!" 손팻말 대로 꼭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아자아자!! ⓒ한겨례신문

     

     

    타오르는 파업의 불길에 우리의 힘을 더하리라!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이하 새 노조)의 파업이 보름째를 맞고 있다.

    날이 갈수록 더욱 거세지는 파업의 열기는 파업의 정당성과 조합원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방증일 것이다. ‘단체협약의 체결’을 요구조건으로 내건 이번 파업은 굳이 ‘합법’이라는 낱말을 쓰지 않아도 될 정도로 합법적이다.

     

    시청자가 주인인 공영방송 KBS의 참된 노동조합으로서 책무를 다하기 위한 파업인 것이다.

    실추되어버린 한국방송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이렇게 나선 것은 오히려 늦은 감이 없지 않다.

     

    우리 아나운서들은 파업을 앞두고 다른 조직보다 더 고민했고 부심했다. ‘전면 제작 거부’라는 집행부의 지침을 반드시 따라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나운서실과 새 노조원이 처한 현실을 고려해 일부 조합원은 전담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공영방송 KBS에 몸담고 있는 전문방송인으로서의 공인(公人)의식과 노동자로서의 근로자 의식에서 나온 고육지책이었다.

     

    그러나 새 노조를 대하는 회사의 협상태도는 우리의 기대를 실망과 분노로 되돌려주었다.

    이에 우리 아나운서 조합원은 “내일(15일)부터 모든 프로그램의 진행을 거부하는 전면파업!”에 돌입할 것을 천명하는 바이다. 생명같이 소중한 프로그램들을 뒤로 하고 활활 타오르는 파업의 현장에 맨몸으로 뛰어들 것이다.

     

     

    아나운서는 결코 영혼 없는 방송기능인이 아니다.

    언론사에 근무하는 언론인이고, 우리말의 수호자이며, 방송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봉사자이다.

    비뚤어진 언론사의 특별한 사원이기 보다는, 바로잡힌 회사의 평범한 사원이기를 소망한다.

     

    우리의 순정(純正)한 소망을 지키기 위해 새 노조가 나서고 있는데 어찌 우리가 힘을 보태지 않을 수 있으랴!

    새 노조가 KBS의 건강함이 아직 살아있음을 보여주는 조직이라면, 아나운서 조합원은 새 노조의 건강성을 보여주는 존재들인 것이다.

     

     

    지금 KBS에는 몇몇 비이성적 인물들의 막무가내에 합리성을 갖춘 목소리가 가려지고 묻히고 있다는 말이 사실임을 파업사태가 생생히 보여주는 것 같아 씁쓸하기 만하다.

    이번 파업은 지극히 인간적이고 상식적인 사람들이 느끼는 부끄러움과 노여움에서 비롯됐다.

    이익보다는 가치를 존중하고, 상식과 정의를 따르며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이 나선 파업!

    그래서 합법일 수밖에 없고 그래서 강할 수밖에 없다.

     

    이제 공은 회사 측에 있다.

    아나운서조합원들을 다시 방송현장에 복귀시키려면 협박문자 대신에 협상자세를 보여라.

    그리고 ‘단체협약의 체결’이라는 조건을 받아들이고 약속하라.

    그것만이 우리의 발걸음을 제작현장으로 돌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될 것이다.

     

     

    2010년 7월 14일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아나운서 조합원 일동

     
     
    KBS 새노조 소속 아나운서들의 결의에 전적인 지지를 보냅니다.
    그간 KBS에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는 설명을 하지 않아도 다 아실 겁니다.
     
    시사프로그램의 실종, 땡이뉴스로의 전락, 무엇보다 말도 안되는 인사전횡을 휘두른 것.
    누구를 희생시켜야 내가 산다라고 하는 인식이 낳은 후유증이 얼마나 갈지는 아무도 모를 것 입니다.
     

     

    이 정권이, KBS 사장이 웃는 날이 아니라.

     

    시민들과 함께 웃고 신뢰를 쌓아나가는 KBS가 되기를 바라며, 새노조 화이팅! ⓒ전병헌 블로그

     

     
    보다 건강한 KBS, 진정한 공영방송 KBS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에 새노조! 아나운서들의 이메일 성명서를 함께해 봅니다.
    이 시간 KBS새노조는 시민과 함께하는 'KBS 개념 탑재의 밤2탄'을 진행하고 있을 겁니다.
    함께해주시고, 관심가져 주십시오. 그리고 함께 힘내십주십시오.  
    요새 kbs를 누가 공영방송이라고 할까요 어용방송이라고 하지
    mbc, ytn 힘겹게 언론악법 저지할때 옆에 구경만 하던 kbs 늦어도 한참 늦었네요
    이번 지방선거에서 야권연대해서 이겨서 그렇지 아마 선거 패했으면 안했을겁니다
    눈팅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옆에 검색창에 'KBS'로 검색하시면, 선거결과에는 상관없이 지난 3월 출범한 새노조의 활동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글쎄요.. 파업경위를 보면 꼭 지방선거 완승이랑은 크게 상관이 없는것 같습니다. 현 KBS제2노조의 근간이 이명박정부의 낙하산들,2008년 8월8일의 이병순사장의 취임을 반대하던 KBS사원행동에서 시작이 되어서 2009년 김인규사장의 연이은 낙하산 투하에서 현 제1노조(KBS노동조합, 언론노조 2008년 8월 탈퇴)에서 파업 찬반투표를 했는데 파업이 부결되었습니다. 이 경우 KBS노조의 집행부는 관례상 물러나는것이 당연하지만 그렇지 않은것이죠. 그래서 그에 분노한 KBS조합원들이 새로 구성한것이 KBS제2노조(원래 명칭은 전국언론노조 KBS본부)입니다. 기자,PD,아나운서,기술,경영등 여러직종의 조합원들이 소속되어 있습니다. 이분들의 노조 설립기의 역사도 지난 2년간 좀 힘들었을겁니다, 아마 언론노조 KBS본부(kbsunion.net)에 가시면 이들의 그동안 활약상을 보여주는데 참 KBS현 파업이 눈물나는 이유중에 하나일겁니다, 3월달부터 계속된 회사와 단체협상교섭이 결렬(20여차례이던가)되면서 (노동중재위) 7월 1일부터 파업을 하게 된것입니다. 법원에서도 노조라고 인정해주었는데, 아직도 KBS사측은 그에 대해서 성의없게 협상에 임하고 있죠..그래서 현재 파업이 15일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언론노조위원장(최상재),MBC위원장(이근행)도 노조출범할때나 개념의 밤 행사때 자주 볼수 잇습니다, 뭐 저도 KBS파업을 검색해보니(7월1일) 이런 경위를 알게 되었습니다,
    지지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동감합니다. 설명 해 주신대로 해석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KBS 파업소식입니다.
    -출처 : 전병헌 블로그
    당신들이 승리하면 시청료 올려도 기꺼이 낸다...지금은 곤란하다..
    소 담 素 潭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하하. 정말 명문 입니다. 명문이에요.
    텔레비젼으로 의정하시는 모습 인상적입니다..몇안되는 호감 정치인입니다..같은 동네 산다면 좋으련만...항상 응원합니다...인터넷이 이렇게 좋은것이죠..실시간 비슷하게 마주 할수 있는...화이팅~!!
    지금의 KBS는 공영 방송이라수 할수 없습니다..정부의 대변인 이죠..국민의 방송 말로만 떠들지 말구 ...하나 둘씩 떨어져 나간 신뢰도를 어떻게 찾으려 하나요? 청와대 들어가서 방송하는게 어떨까요? 그게 딱 어울리네요. 예전엔KBS 뉴스 자주 봤는데 해도 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MBS자주 봅니다...국민들을 바보로 생각하지 않으면 그렇게 방송 할수 없을텐데 말입니다...채널을 돌리게 만드는 정부 대변인 KBS이젠 바뀌어야 합니다..
    쥐새 ㄲ ㅣ가 만들어가는 세상 에이 퉤 퉤 ~~ 시청료다 아깝지만 세금내는게 더아깝다 진정한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승리보다 더값진 도전이 저희가슴속에 영원히 자리잡을 것입니다
    승리하는 ...........그날까지
    카펜자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화이팅!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낼수 있는 KBS가 될수 있길바래요 ^^ 아나운서님들의 힘내세요
    나무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공감합니다. 꼭 그리되기를!
    힘내라 힘~~~~~````
    - 노통때 정연주사장은 아예 KBS 출신도 아니지않았오?? 한겨례논설위원 하다가 갑자기 KBS사장으로 왔는데 그때도 데모했었오??
    - 지금사장도 물론낙하산이겠지만 그래도 KBS지역방송 사장출신이면 오히려 정연주사장보다 더 부합하는거 아니오??
    - 그럼 같은낙하산이라도 성향이 같으면 그냥받아들이고 성향이 다르면 데모하는 거요??
    지역방송사장출신은 MBC 조인트 사장임, 김인규 사장은 MB대선 특보, 노통 때 대통령당시 언론고문을 사장으로 임명했다가 노조파업으로 철회한 바 있음.

    지금 새노조가 파업을 하는 것은 새로운 노동법에 따라 단체협약을 맺을 수 있는 자격을 갖췄음에도 MB특보사장이 단체협약을 맺지 않고 있는데 있음.

    물론, 신뢰도가 추락된 KBS의 문제도 매우 심각함.
    노통때 KBS 신뢰도는 30%대로 언론사 1위 였음, 지금은 10%대로 추락!!
    그때도 데모했었오?? 라고 물었습니까?
    정연주사장 때 집요하게 물고늘어지면서 데모질 해댄 거 정말 모르고 하는 말입니까?
    그 데모 이끌었던 넘이 당시 노조위원장 박xx 기자넘이었죠. 정연주사장 쥐박정권에 쫓겨나던 날 노조간부들하고 야유회 갔던 넘.
    그 박xx노조위원장 밑에서 부위원장인가 뭔가 졸개짓 하던 똥개가 지금 어용노조 위원장 강동x라는 것도 모르는 일이라고 하겠지?

    한겨레 출신이라서 정연주가 낙하산이라고?
    재직 중에 신뢰도 1위 방송사 만들어낸 그런 낙하산이라면 수십 개 떨어져도 환영하겠다.

    딴지를 걸려거든 제대로 알고나 딴지짓꺼리를 하던가.
    오늘 장맛비 맞으면서도 수중전 데모질했다던 노인네들 생각이 왜 나는걸까? 이 꼴통아.
    정연주시절 KBS 신뢰도 30%가 과연 신빙성있는 여론조사인지는 의심이 감. 틀면 죄다 친여방송에 놈현찬양에 특히 편파방송은 지금의 KBS는 감히 비교하기가 무색할정도였다는게 나의 생생한 기억인데... 오히려 당시에 비하면 지금의 정도는 새발의 피요. 파업도 자유고 신노조의 주장도 자유지만.. 공정방송이니 KBS를 살리자느니 하는 구호는 놈현정부시절의 KBS가 불과 2년전인데 비교해도 낯뜨거운줄도 모르네요,.
    그럼 지금의 신뢰도는 몇%가 될까요? 그때는 데모라도하고 파업이라도 했죠 이건 무슨 공산주의도 아니고 2mb와 한나라당 아님 뉴스가 방송이 되질 않을 정도로 하고 있으니 문제가 아니겠소? 게이트키핑도 한계가 있는 것이고 엠바고도 있지만 이건 정권에 불리함 전혀 방송이란게 되질 않으니 어용방송 한나라2중대 이런 소리를 들을 정도면 얘기 끝난거 아닌가요? 정신 상태 감정해 봐야 할듯....?
    대통렬 하나 잘못 뽑으니..
    나 참~별 저까튼 꼬라지들을 보게되는구나.
    잡넘들아 그만해라,
    아나운서들 당신들이 참 예뻐보입니다.재후,세진이 윤지...
    아나운서 직의 성격상 시청자에게 주는 차분함과 품위는 중요하다는 점에서,
    이런 가치를 손상시키는 투쟁의 전선에 뛰어들기는 쉽지 않는 결단이라고 봅니다.
    진정한 공영방송 kbs로 거듭나기 위한 새노조 아나운서의 노력이 헛되지 않기를
    응원합니다.
    장찬규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생각하고 생각하셨을 듯.. 안타깝습니다.
    아나운서까지 나서서 투쟁해야 하는 상황이..
    김비서를 파직시켜야 하옵니다. 마마.
    복돌아빠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동감이옵니다. ~
    파업이라는 참 어려운 결정이죠. 그런데 현재의 대통령이 문제라고 적는 글 틀린 얘기는 아니지만 과거에도 그랬고 누가 정권을 잡아도 결국 낙하산 사장은 또 앉힐 거고. 정부의 입으로 방송을 만드려고 하는 변함없는 그런 현실이 반복되는 것을 막을 방법을 찾고 싶네요..
    지나가다가.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주신 의견에 동감합니다. 다만, 제도로서는 한계가 있고 이를 사용하는 사람의 문제 또 내부 구성원과의 소통의 문제 라는 측면이 강하다고 봅니다.

    이에 대한 이명박 정부의 밀어붙이기가 도를 넘어선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요즘 네이버가 이명박 정권의 사주를 받고 3S정책을 쓰는 것 같던데요
    도대체 왜 쓸데없는 기사들을 메인에 도배하는 걸까요?
    섹스,성폭력,폭행사건들을 매번 메인에 내보내고
    자신은 그것을 제압하는 성자로 포장하고 싶은 것일까요?
    그는 진성 쥐새끼입니다 ㅋㅋㅋ

    4대강 의혹이 짙어지고 진보매체들이 4대강을 정면공격
    4대강 사업비를 다른 곳에서 불법으로 유용하고
    환경영향평가나, 모든 평가를 거부한채로 삽질을 강행하려고 한다는 것
    저는 충격 받았던 게, 어떻게 국민연금을 국민의 동의도 없이
    수자원 공사가 역시 불법으로 이명박씨의 요구에 떠맡은 4대강 사업과
    부채에 관련된 사업에 투자하도록 만들 수 있냐는 겁니다..
    하지만 아직 이명박으로 얻을 게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저 사람이 입만 산 멍청이이자, 파괴범인 걸 모르고
    대통령 찬양을 일삼습니다. 원전 수주도, 폐기물 처리비를 고려하지 않고
    또, 과연 흑자일까 의문이 드는 상황인데도, 그는 경제 대통령으로 등극했지요
    ㅋㅋㅋㅋ. 터키 원전에 대해서 이전 한국 신문들의 논조를 보세요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서, 참가하지 않았다고 말했었는데
    1년 지난 지금, 터키 원전을 한국이 수주한다고 찬양성 기사를 쏟아냅니다
    미친 정부와 어용 언론들 아닙니까?

    지금, 한국의 기반을 파괴하면서, 성장을 바라고
    부동산이 오르기를 바라는 건. 뭐라고 생각해야 할까요?
    그리고 충분히 현명한 사람들이 많은데
    멍청한 사람들이 사람들을 이끌려고 하고
    그들의 멍청한 사고에 남까지 맞추려고 하는 한심한 모습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독선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어린애같은 심리. 왜. 이런 물건이 한국 대통령일까요?
    하토야마의 발바닥이나 핧는 애완견
    조선일보의 패이버릿 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어째서 한국 국민이 미국과 미국 대통령을
    한국 정부와 한국 대통령보다 신뢰하게 되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끄러운 줄을 모르는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