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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0. 12. 9. 17:47

    "강기정 의원이 흘린 선혈은 입법부의 사망선고와 같다"

     

    강기정 의원의 선혈이 낭자한 피는 국회가 흘리는 피다.

    민주 국회가 사실상 사망선고와 종언을 고했다.

    민심이 흘리는 피눈물이라고 생각한다.

     


    한나라당은 헌법 54조에 보장된 국회 예산 심사권을 멋대로 유린하고,

    스스로 일당 독주에서 일당 독재로 간다는 것을 사실상 선언했다고 생각한다.

     


    청와대의 꼭두각시로 전락한 박희태 의장은 의장으로서의 자격이 없다.

    이 시간 이후로 즉각 사퇴하고 최소한의 자신의 품위를 지키는 것이 본인에게 스스로 좋다고 생각한다.

     

     

    어느 네티즌이 캡쳐해 올린사진, 김성회 의원 주먹에 모든힘을 다 실어서 때렸다.

    옆에서 보던 사람도 모두 놀라자빠질 정도.. 이게 국회인가? ⓒ전병헌 블로그

     

     

    "예산심사 중에 날치기? 2조원에 가까운 삭감이 무서웠던 것"

     

    우리는 15개 위원회, 49개 부처에 대한 예산 심사를 12월 2일부터 밤낮을 가리지 않고 심사를 해왔다.

    그래서 거의 7개를 마쳐가는 과정에 있었다.

     

    무려 1조 2천억 원이라는 상당한 규모의 삭감을 이루어 냈고, 삭감 논쟁에서 여야가 첨예하게 부딪쳐 140여개의 사업을 삭감․유보를 했다.

    만약 이 140여개가 심사에 들어갔다고 하면, 4대강을 제외하고라도 2조원 가까운 국민의 혈세를 깎아 낼 수 있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4대강 사업 이외에 특수 활동비와 특수업무 지원비 등 투명성 저해 예산, 그리고 민생과 관련 없는 청와대 아부 예산, 그리고 4세대 방사광 가속기 등 포항지역에 과다 편중된 SOC 형님 예산, 특혜성 사업 예산 등을 삭감하고, 민생과 서민 복지 예산으로 상당 부분을 돌려낼 수 있었을 것으로 판단한다.

     

     

    한나라당은 이것이 두려웠던 모양이다.

     

    8시 30분에 속개하기로 하고서 이주영 예결소위원장이 나타나지 않았다.

    예결계수조정소위 역사상 최초로 본인이 심사 기일을 지정하고, 본인이 선언하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졌다.

     

     

    도대체 예산을 심사하다, 도망가서는 자기들 마음대로,

    국민 혈세를 말그대로 그리는게 말이돼나? ⓒ전병헌 블로그

     

     

    한나라당 형님예산은 무려 1,360억원이 이번 예산에 반영이 됐다.

    이것을 총사업비 규모로 따지면 수조원에 이르는 예산이 특정지역에만 집중 되어있다.

    이와 같은 예산편성이 과연 형평성 있고 공평한 예산일 수 없다.


    다시 한번 한나라당 정권을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일당 독재의 만행은 국민의 심판으로 부메랑이 되어 한나라당을 강타하리라 믿겠다.

    한나라당 의원 자격은 성추행은 기본이고 땅투기,위장전출입, 병역기피면제에 특별 옵션으로 깡패여야지만 되는 군요.
    나라 꼬라지 엉망으로 만드는 구더기 같은 인간 말종들입니다.
    어떻게 이룬 민주주의 인데...
    mb는 동남아 돌아 댕기면서 민주주의는 선택사항이 아니라는 개나발을 불고 다닙니다.
    지 나라 꼬라지나 잘 돌보라고 했으면 좋겠네요
    강기정이 먼저 때린것 같은데요.... 그리고 김성회에게 맞은 후 애꿎은 사람을 때리는 게 또 동영상에 잡혔구요,,,, 강기정의 선혈(?)은 국회가 어질러 논 쓰레기 같은데...
    니들이나 똑 바로 해라...
    강기정은 완전 구속감이징..
    선량한 국회경위는 왜 폭행하나...
    강기정은 완전 양아치새끼지...
    감옥이나 갔다와라
    댓글다는 수준이 어느당 수준인지 말해주네
    존경하는 전병헌의원님!! 저는 민주당원도 한나라당원도 아니지만 평소 의원님의 의정활동은 그나마 이시대 정치인들중 좀 신선하다 생각했지만 이글을 읽고 다똑같구나,,그럼그렇지 하며 실망스럽기 그지없군요.. 같은당 의원이라고 강기정의원입장만 옹호해주는군요..하지만 김성회나 강기정이나 다 쓰레기는 쓰레기입니다. 국민을 우롱하는 이뛰위 쓰레기글도 재고해주시길 바랍니다.
    강기정이 먼저 때리고 도망가있다 한방 맞은게 그리 억울해 국회경위를 폭행한건 정치꾼으로도 맘에 들지않지만 남자로써도 한심한겁니다. 아무리 같은정당이라해도 아니건아니죠. 저런 작태는 남자로써의 행동이 아닌겁니다. 한심합니다...
    강기정같은 사람 옹호하는 당신도 애당초 싹수가 글렀다. 강기정이한테 맞은 그 국회경위같은 사람들이 당신네 정치인들이 섬겨야 할 일반 서민이고 국민인것이야. 김성회나 강기정이나 다 쓰레기인줄은 알지만.. 그런 놈 비호하는 당신이 더 역겹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정치배 강기정이가 흘린 더러운 피'가 아닌 '무고하고 선량한 국회경위가 흘린 서러운 피'에 당신이 더 마음 아파해야 했음을 느끼고는 있는가? ' 강기정이 흘린 더러운 선혈이 입법부의 사망선고' 라면 '국회경위가 흘린 서러운 선혈은 가난하고 힘 없는 대한민국 서민의 사망선고'임을 도대체 알고는 있는가?
    강기정의 선혈은 깡패가 흘리는 더러운 피....먼저 때렸으니 맞은 놈이 가만 있을리가 없지 또 때릴려니 더 크게 맞을것 같아 자신은 없고 괜한 국회 경위에게 화풀이...뭐랄까...그냥 깡패새끼가 돈뿌려서 국회의원 된후 자신의 본질을 유감없이 드러냈다고하 할가
    이번 예산안에 찬성하는 건 아니지만 강기정이랑 김선회 둘다 의원직 강퇴시켰으면 좋겠다. 이래서 무서운 줄 알고 똑바로 하지. 그리고 니들은 연금도 받지마, 품위 유지위해 연금 인상했다며 품위를 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