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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1. 4. 22. 13:29

     

    "기름값 100원도 못내리는 정부, 물가관리 하겠나?"

    주요 언론 중 한 신문에 이와 같은 머리기사가 나왔다.

    “주유소 1%만 100원 내렸다. 기름값 내린다더니” 이것을 보면서 과연 이명박 정부가 ‘단돈 100원조차 다스리지 못하면서 물가관리를 제대로 할 수 있었을까’ 라는 회의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MB대란정권, 깨어있는 시민들께서 빠짐없이 호통쳐 줄것을 호소한다!"

    이명박 정권의 물가 대란, 전월세 대란, 실업 대란, 구제역 대란, 재발 대란까지 이명박 정부의 무능과 실패에 대해 김해에서 분당과 서울 중부, 수도권까지 실패한 국정에 대해 경고하고 심판해야 한다는 국민의 흐름과 대세는 이미 사실상 굳혀졌다.

     

    재보궐 선거라는 투표울이 낮은 특성상 거대 한나라당 조직표와 거대한 민심의 흐름을 낮은 투표율로 가릴 수 있을까하는 문제가 남았다. 따라서 4.27재보궐 선거에서 유권자들께서 한분도 빠짐없이 나오셔서 이명박 정권에 경고하고 지난 3년간 국정에 대한 잘못을 심판해 주심으로 해서 나머지 임기를 이명박 대통령이 독선과 오만에서 벗어나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국민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일 할 수 있도록 투표로서 경고하고 심판해 주기를 호소한다.

     

     

     

     

    여러분의 참여만이, 기름값 100원도 못깍고 대란민 일으키는 MB대란정권에

    따끔한 경종을 울릴수 있습니다. ⓒ전병헌 블로그

     

     

    "3군 유지 체제 속에서 해병대 독립성 강화, 민주당이 앞장설 것!"

    지난 15일 국방위원회에서 신학용 간사께서 대표 발의한 해병대 독립성 강화를 위한 법이 대안 입법으로 처리됐다.

     

    민주당은 해병대가 지난 연평도사건에서 보여준 용맹함과 젊은이의 사랑과 지원을 받고 있기 때문에 육해공 3군 기존 체제를 유지하면서 해병대의 사기 진작과 전력 증강 차원에서 해병대의 독립성을 강화하는 보완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해 갈 것이다. 해병대의 독립성 강화를 통해서 해병대의 사기진작과 전력증강뿐만 아니라 육해공 각 군의 균형발전을 통해서 합동성 강화와 우리 군의 전력증강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접경지역 특별법, 지금 통과돼야 내년 예산 반영 효력 있다!"

    지난 15일 행안위 소위를 통과한 접경지역지원법이 행안위 전체회의를 남겨놓고 있다.

     

    접경지역지원법은 지난 7월에 민주당이 주도해서 제출한 법안으로 특별법 차원에서 일반법 우선으로 접경지역에 대한 각종 기금을 통해 지원할 수 있도록 열어놓은 법이다. 이 법도 4월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한나라당에 촉구하고 요구한다.

     

     

    1년도 안된 지도자들의 '다른 꿈' 서울시민, 경기도민은 대권놀음 희생양?ⓒ전병헌 블로그

     

     

    "오세훈ㆍ김문수 대권행보, 주민에 대한 배신행위이자 기만행위!"

    한나라당 광역단체장들이 중량도 미달인 상태인데, 불과 작년에 경기도민들과 서울 시민들에게 도정과 시정에 공백이 없도록 하겠다고 공약하고 약속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아서 대권을 넘보느니 하고 있다.

     

    이것은 경기도민들에 대한 배신행위이고, 서울시민들에 대한 기만행위이다. 광역지사와 시장은 정신 차리고 제자리로 돌아가서 경기도정과 서울 시정이나 꼼꼼히 살필 것을 엄중히 경기도민과 서울 시민의 이름으로 경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