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전병헌 2011. 5. 19. 18:50

     

    31주기,

    다시봐도 5월의 사진은 눈물이 먼저 찾아 옵니다.

     

    서울광장에서 치뤄진 5.18민주항쟁 31주기(주년보다는 주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추모 행사를 다녀왔습니다.

     

    광주를 가고 싶은 마음은 5월 푸르른 남쪽하늘로 잠시 접어두고,

    미련도 슬픔도 마음도 모두 광장의 푸르름으로 그날의 기억을 추모합니다.

     

    민주당의 정신은 5월의 슬픔을 머금은 5월의 푸르름 입니다.

    그날의 기록, 이날의 기억, 지금의 감정을 언제고 품고 더 깊이 정치를 대하겠습니다.

     

    눈물로 보는 '5.18민주항쟁' 그 역사의 기록을 담으면서, 마음으로 또 한번 그날을 곱씹어 봅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여균동 감독의 사회로 이뤄진 서울광장 민주항쟁 31주기 추모식

     

    무엇보다 진보교육감의 참석이 반갑다.

     

    언제고 잊지못할 그날, 그 기억. 추모합니다.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싸우자던 뜨거운 맹세..."

    그대들 마음에 아직 남아있습니까?
     

    사진으로 눈물로.

     

    네티즌들을 울렸던 그 아이.

     

    추모합니다.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서울시민을 대표하는 당신께서도 그마음이시길.

     

    그때도 지금도 드릴것은 마음과 민주주의를 향한 혼신의 노력.

     

    잊지말아야 합니다. 권위주의의 무서움.

     

     

     

    당신들에게 명령을 내린 사람.... 그 사람이 학살자가 아닙니까?

    김여진씨의 발언에 욕설을 퍼붓는 한나라당, 그러면 명령을 내린사람은 누굽니까?

     

    당신들에게 죄의식은 없습니까?

     

    눈물로보는 5월의 사진.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잊지 말아야 하는 것.

     

    차마 잔혹하여 꺼내지도 못하는 이야기.

     

    우리의 5월이 6월의 광장을 만들었다.

     

    외치고 또 외쳐도 잊을 수 없는 그대.

     

    김여진 씨의 표현이 틀렸나? 우리 법원의 판결이 잘못된 것인가?

     

    그때는 두려웠었나? 역사 앞에서 꼭 사죄하시기를,,

    법 이전의 도덕률로써 5월의 하늘아래 사죄하기를 촉구해 본다. ⓒ전병헌 블로그

     

    5월에 쓰여지는 슬픈역사는 이제 그~만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5월은 계절의 여왕 이라고 합니다. 아름답게 가꾸어지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화합과 희망을 목표로한 오늘의 동작 갑 당원체육대회는 너무도 잘 마무리 되었습니

    다. 몇장 사진을 제 블러그에 정리해 놓았습니다.
    흥..전병헌 의원 당신이 다문화 주장하면서 인종차별금지법 만들어 다문화반대하는 사람들 입에 재갈을 물리려고 하는데 2012선거에서 당신이 다시 국회의원이 될 수 있을까? 내가 동작구에 사는데 어림없다. 반드시 막겠다. 다문화가 재벌의 이익을 위한 저질 노동력 유입정책이라는걸 잘알면서 이런짓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