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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1. 7. 7. 16:57

     

    평창에서 강원도민과 함께 2018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지 확정을 지켜봤습니다.

     

    함께 환호하고 함께 웃음짓고 함께 뛰었습니다.

     

    오늘의 환호를 그대로 2018웰컴 평창으로 이어가야 합니다.

     

    행사장에서 만난 감격스런 스키점프대의 감동을...

    김연아 선수의 긴장된 눈물의 진심을...

    십년을 애태웠던 강원도민의 환호를...

     

    모두 가슴에 새기고 오늘의 흥을 2018평창에서 전세계인과 함께 환호할수 잇도록 기억하고 아끼겠습니다.

     

    모두 함께 같은 마음으로...

     

     

     

    여야 모두 함께 손을 모두 잡은 것처럼!

     

    이광재 전 지사의 뜨거운 포응과 전병헌 의원의 흥에 겨운 인터뷰 처럼.

    지금 마음 그대로 2018년 평창을 그려 봅니다. ⓒ전병헌 블로그

     

    우연같이도 2018년은 1988년으로부터 딱 30년이 지나는 해 입니다.

     

    88서울올림픽은 세계사에 큰 족적을 남긴 평화 올림픽이었음은 물론이고, 우리로서는 세계인에 대한민국을 각인시키는 기회였습니다.

     

    1988년 이후 우리는 '세계화-지구촌'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슴에 품고 뛰는 계기가 됐습니다.

     

    2018년, 88년 서울올림픽으로부터 꼭 30년이 지나는해.

    30년은 흔히 한 세대를 뜻합니다.

     

    이제 2018평창 동계올림픽을 통해 우리는 1988년 서울에서 2018평창이라는 새로운 시대적 패러다임의 출발이 될 수 있는 시간이 되야 합니다.

     

    올림픽을 성공리에 치르는 것을 넘어 대한민국 새로운 시대의 출발점이 될 수 있는 준비를 함께 해나가야 할 것 입니다.

      

    다시금 2018 평창의 환호를 마음 깊이 새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