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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1. 7. 9. 18:50

    한참 장마철의 중간을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내리던 비를 보면서, '칼국수'가 떠오르더군요.

     

    그래서 얼마전에 동작구 상도3동에 문을 연 '초심'이라는 칼국수 집으로 발길을 옮겼습니다.

     

    이곳은 음식을 셀프서비스로 이뤄지지만,

    칼국수 한그릇에 2,500원이라는 아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습니다.

     

    멸치 다시 국물로, 호박과 야채가 어울어져 맛이 아주 시원합니다.

     

    더불어 함께 하는 '콩국수', '만두'도 아주 맛깔납니다.

     

     

    어둑어둑 해가지는 장마의 습한 날.

    가족과 함께 시원한 칼국수 어떠세요?

     

    시원한 국물에 땀 쫙 빼시고, 건강도 함께 챙기세요!

     

     

    오늘 저녁 가족들과 함께 시원한 칼국수 어떠세요?

     

    후루룩!!! 시원합니다!!

     

    동작구 상도3동에 새로운 맛집으로 자리 잡은 이곳은! 초심칼국수!

     

    사장님의 인심이 후덕하게 담긴 맛좋은 만두도 별미에요~*

     

    아싸 화이팅!!! 사장님과 전병헌 의원 크로스!!

     

    맛있어요!! 인증샷도 함께 촬영 중!! 가족끼리 함께 어떠세요?

     

    어둑어둑 습한 주말의 저녁, 칼국수는 어떠세요? ⓒ전병헌 블로그

     

    전 의원님 칼국수 드시고 힘내세요 (^^)*
    국수를 좋아하시기도 하지만 "초심" 이라는 간판이 더 발길을 잡았을 듯 합니다.
    의원님. "초심" 이라는 단어 좋아하시지요? 늘~처음처럼 변함없이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