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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1. 8. 12. 11:35

    ▶누가 그를 2012대권주자라고 생각했나?

     

    자기 스스로 '5세 훈이'라는 단어를 쓸정도로 서울특별시 시장 오세훈의 정치적 판단은 이리도 어리기만 한가?

     

    네티즌들은 친환경무상급식 서울시 예산 695억원에 대해 끝까지 거부하고, 투정하듯 시의회 출석마저 거부한 오세훈 시장에게 '5세 훈이'라는 별명을 붙여준바 있습니다.

     

    이 별명이 좋았는지, 아니면 네티즌들을 비꼬려 한것인지 오세훈 시장은 자신의 블로그에서 스스로를 '5세 훈이'라고 지칭하며 글을 쓰곤 했습니다.

     

    오늘(12일) 그는 친환경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에 대해서 입장을 표명한다고 크게 떠벌리고는,

    "2012년 대권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어젯밤부터 언론을 비롯한 방송에서 '오세훈 시장의 입'에 집중하길래 적어도 '시장직'이라도 거는 강수를 둘거라 생각한 것은 그를 과대평가해서 일까요?

     

    되려 묻고 싶습니다.

    2012년 대권후보 오세훈 시장 맞습니까?

    유력후보자 맞습니까?

     

    아무리 묻고 답하려고 해도 2012년 대선 주자로 오 시장의 모습은 그려지지 않는군요.

    이런 상황에서 도대체 마지막 카드로 꺼내든 것이 '2012년 대선불출마'라니요.

     

    스스로 지칭한 '5세 훈이' 다운 발상인지.

    혹자는 "착각이 도를 넘었군"이라는 발언도 서슴치 않더군요.

     

     

     

    옛 흘러간 유행가의 한 대목이 떠오르는 이때 "착각도 지나치면 우스워요~" 

    행복한 서울이 무색해지는 이때. ⓒ전병헌 블로그

     

     

    ▶아이들 밥먹이는 695억원이 포퓰리쥼이라면, 겉치레에 쏟아분 수천억원은 무엇인가?

     

    한나라당과 오세훈 시장, 이명박 대통령까지 나서서 무상급식 반대주민투표를 '포퓰리즘 반대'라고 외치고 있지만, 누구도 그 말에 속을 사람은 없습니다.

     

    서울의 친환경 무상급식.

    이미 곽노현 교육감의 정책으로 진행중에 있습니다.

    1학년부터 3학년까지는 서울시 교육청 예산으로.

    4학년은 민주당 구청장의 구청 예산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서울시장이 책임져야 할 예산은 5학년 6학년 몫으로 695억원 입니다.

    무슨 3조원이 어쩌고, 망국의 길로  빠져든다는 헛소리를 하고 있습니다만,

     

    수천억원씩 디자인 겉치레 서울에 쏟아부으면서,

    본질은 695억원이 쓰기 싫다고 떼부리면서 5-6학년 아이들의 의무급식을 빼앗고 있는 겁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18일 부재자 투표에 나서겠다며,

    한나라당이 적극적으로 친환경무상급식 반대에 나서야 된다고 했다는 군요.

     

    정말 나쁜 투표, 투표로 시민들을 낚겠다는 '보트 피싱'

    화강석으로 발라서 물도 제대로 배수안되는 '명품 거리' 600m만 보도블럭으로 그냥 냅두면 아이들 모두 맛있는 점심을 먹을 수 있습니다.

     

     

    서울의 친환경무상급식. 이미 곽노현 교육감의 정책으로 단계적으로 시행중에 있다.

    695억원 때문에 186억원짜리 도박을 하는 것이 포퓰리즘이다. ⓒ전병헌 블로그

     

     

     

    ▶더이상 '거짓'으로 누구도 낚으려 하지 말라!

     

    친환경 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를 나쁜 투표라고 하고,

    보트피싱이라고 지칭했습니다만, 오늘 오세훈 시장의 '2012대선불출마'야 말로 '선언 낚시' 입니다.

     

    무지개 연기를 뭉개뭉개 피우고, 거짓으로 누군가를 낚으려고 하기에 지금은 2011년 정치보다 더 똑똑한 시민들이 살고 있는 서울이고 대한민국 입니다.

     

    695억원 덮으려고 186억원 투표비용을 쏟아부은 나쁜시장.

    시민들은 아우성 칩니다. 그 돈으로 당장 급한 피해복구부터 시작하라고.

     

    시장직을 유지하신다고요?

    솔직히 조금 아쉽습니다.

    시민들이 진정으로 다시 한 번 심판의 장을 만들고 싶었을 속내도 있었을 텐데요.

     

    오 시장의 불출마 선언이 끝나자 마자 시민들의 전화가 쏟아집니다.

    "깜도 안되는 사람이, 도리어 시원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제 더이상 거짓으로 진실을 덮고 왜곡하려하지 말고,

    '대권 노름판' 모두 치우고 시장 본연의 역할로 돌아가 아이들 밥상이 더 알차고 건강하게 채워질 수 있도록 진심으로 뛰고 노력하십시오.

     

    오세훈 시장의 2012대선불출마 선언이 웃기지도 않은 이유는 '진실된 무엇'이 없기 때문입니다.

     

    아무런 감흥도 없고, 아무런 모험도 없는, 자기만의 자가당착.

    그 거짓된 노름판에 속아 넘어갈 사람이 2011년 서울, 대한민국에는 아무도 없다는 것.

    이맹박 이눔아, 선거중립 안할래?
    서울시의 문제이니 서울시장을 걸어야지, 어째 대선불출마를 걸었는지.
    서울시장 직함은 이미 가진 것이고, 대선후보가 모두 대통령인것은 아닌 이유이겠지.
    25조 5.000억의 서울시 부체원인을 오세훈이 설명할때 부체의 대부분이 LH공사가

    사업을 시행할 토지를 확보하는데 사용하였고 그 사업이 실행되면 원금에 이익금까지

    합쳐 회수할 것이라고 하였는데.

    근래 LH공사에서 지은 아파트를 원가분양 한다고 광고하고 있습니다.

    일반건설회사 라면 원가분양하면 부도나기 일보직전이고

    그나마 분양이 부진하면 부도가 나는것 입니다.

    LH공사의 원가분양 손실분은 모조리 서울시민의 부담이 됩니다.

    이런 무능한 일을 계속하고 있는 믿을 수 없는 인사가

    대통령후보 어쩌구 저쩌구 하는 꼴이 엮겨워서 견디기 힘들 지경입니다.
    오세훈보다 홍준표가낳다
    투표에 좋은투표와 나쁜투표가 어디 있습니까? 참정권 행사하는일인데.
    서울시장나갈때
    이번대선불출마선언했는데
    오세훈 그나마 좋아했던 정치인중에 한사람이었는데 안타깝네요. 어쩌면 회생양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본인이 정말 2012 대권후보가 될거라고 믿을정도로 스스로를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바보가 아닌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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