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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1. 8. 16. 11:30

    "서울시와 서초구청의 무책임한 행정에 분노를 금할 길이 없다."

     

    2011년 7월 27일 폭우로 우면산이 무너졌다.

    희생자 숫자만 15명, 20일이 지나도록 희생자에 대한 제대로 된 보상은 커녕 서울시-서초구청과의 면담조차 이뤄지지 않았다.

     

    민주당 서울시수해진상조사단은 8월 15일 희생자 12명의 유가족 20여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그들의 분노는 이루 말할수 조차 없었다.

    그들의 분노는 가족의 희생은 뒤로 하더라도 서초구청과 서울시의 냉랭-홀대가 더 큰 이유로 작용하고 있었다.

     

    희생자들이 보내온 동영상을 통해 우리는 우면산 산사태가 재해로만 끝난 것이 아니라 여전히 진행중인 상황에서 이들을 바라보는 서초구청의 태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서초구청 수해대책 상황실,

    희생자 유가족의 오열-실신에도 공무원들은 수수방관만 하고 있다.

    우면산 산사태 희생자들이 느낀 허망함을 넘은 분노는 더 커졌다. ⓒ전병헌 블로그 

     

    우리 진상조사단은 유가족의 분노를 공감하며, 서초구청과 서울시의 태도변화를 촉구한다.

     

    산사태 진상 조사를 차지하더라도, 우리 행정이 부른 이번 재앙에 대해 서초구청과 서울시는 낮은 자세로 희생자 유가족들을 대해야 한다.

     

    보상을 넘어 제대로 된 태도로 유가족과 대화에 임할 것을 촉구한다. 

     

     

     

    서초구청장은 책임회피를 하고있으며,비겁하고도 비열하다 그리고 실무자들책임을 물어야하며 고승덕도 서울시에책임을회피하고있다.
    이런 인간들을찍어준 서초구민들 또한 반성해야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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