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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1. 8. 20. 13:28

     

    화합과 평화 그리고 동행.

     

    김대중 대통령 추도 2주기 행사를 위해 민주진영을 비롯한 정부, 한나라당의 인사들까지 모두 현충원으로 모였습니다.

     

    이제 통합과 연대의 길로.

    그 중심에는 국민의정부와 참여정부. 민주정부 10년의 길이 밑바탕이 될 수 밖에 없을 것 입니다.

     

    고난과 역경의 역사를 넘어 국민의 정부에서 노벨평화상까지.

    김대중 대통령께서 걸었던 그 길이 이제 다시금 민주진영에 가슴뭉클한 메시지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故김대중 대통령 추도 2주기, 모두 함께 했던 그곳.

    사진으로 담아봅니다.

     

     

    추도식이 열린 현충관, 김효재 청와대 정무수석이 이희호 여사에게 인사하고 있다.

     

    김홍일 전의원을 비롯한 대통령님 가족들.

     

    한나라당 남경필 최고위원, 김기현 대변인 등이 참석해 서서 참관.

     

    추도 2주기.

     

    모두가 모였다.

     

    현충원이 있는 민주당 동작구에서도 팔을 걷었다.

     

    동작갑의 DJ추도 봉사대와 함께!

     

    그곳으로 가는 길.

     

    흰 국화처럼. 대통령님 추모합니다.

     

    손학규 대표, 국무위원, 박희태 의장, 이명박 대통령 나란히 선 화환들

     

    일본에서도 추도 물결에 합류.

     

    묘역으로 들어서는 민주정부 두 영부인.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도 함께하고 있다.

     

    대통령님 서거 때보다 건강상태가 호전된 김홍일 전의원.

     

    영부인과 가족들의 추모 헌화.

     

    김효재 청와대 정무수석과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도 헌화.

     

    손학규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국민의 정부 청와대 비서들.

     

     

    국민참여당 유시민 대표와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

     

    천정배, 정세균 최고위원을 비롯한 민주당 의원들.

     

    6.2지방선거에서 승리한 송영길 지사등 민주당 광역자치단체장들.

     

    끊없이 이어지는 추모의 물결.

     

    김대중 대통령님 추도 2주기, 그곳에 모두 함께 있었다. ⓒ전병헌 블로그

    한자리에 함께 하였습니다.

    용서와 화합이라는 큰 사랑의 참뜻을 새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동영 이사람 이자리에 참석 안했다죠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알 수없다를 되짚어보게 하는 인간입니다
    의원님 사진 덕분에 현장의 분위기가 생생하게 느껴집니다!~그리운 대통령님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