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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1. 8. 25. 13:34

    이번 서울시 주민투표를 놓고 명색이 제1당 집권여당의 대표가 승패를 논하고 무승부니 운운하고 있다.

     

    이것을 보면서 참으로 참담하고 안타깝다.

     

    이번 주민투표와 관련해 승패에 집착하고 해석하려는 것은 국민의 손은 보편적 복지를 가리키는데 손가락이 엄지냐 검지냐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이미 국민은 보편적 복지에 대한 여망을 이번 주민투표를 통해 확실히 정치권에 보여줬다.

     

    국민이 알려줬다.

     

    한나라당이 그동안 보편적 복지를 향한 시대적 흐름을 미처 채지 못하고 민주당에 뺏겼다고 해서 이와 같은 시대적 흐름을 거스를 수는 없다.

     

     

     

    홍준표 대표의 '사실상 발언' 등 여당 인사들의 승패운운에 안타따울 따름이다.

    이제 국민의 손가락은 명확하게 보편적복지를 향하고 있다. ⓒ전병헌 블로그

     

     

     

    더 이상은 소모적인 논쟁은 거두고 모두가 국민을 보다 안심시키고 국민들이 행복한 사회를 향한 보편적 복지시대를 열기 위해 여야가 머리를 맞대야 할 것이다.

    병헌아~
    그럼 4년 전에 집권여당일때 무상이라는 보편적 복지 좀 하지 그랬냐? 참ㅋㅋ
    4년전에는 보편적 복지가 필요없었던 시절이었냐?
    아마 여당이되면 한나라당놈들이 지껄이는 말을 똑같이 되풀이 할껄 ㅎㅎㅎ
    정치하는 놈들이란 다 똑같은 놈들이야! 그놈이 그놈이거든~
    여당이나 야당이나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표밖에 없지???
    시대상황을 그렇게 비뚤어진 시각으로만 보면 어떻하나요?

    나쁜 정치인은 결국 유권자가 만들어내는 것 입니다.

    적극적인 참여로 능력있고 좋은 정치인이 많은 나라로 만들어갑시다,
    서울시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도 사실상 승리 운운하는 골빈 양반들 아직도 국민을

    발아래 존재하는 집단으로 생각하는 오만불손한 사람이 분명하다.

    국민의 생각을 우습게 아는 정치인은 여의도에서 영원히 퇴출을 시켜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