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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1. 9. 2. 21:07

    우리 정치는 더 많은 의미와 정신,

    아이콘을 함의해 나갈 필요가 있다.

     

    내부의 피가 내부에서 잘돌아가게 노력하는 것과 더불어 새로운 피를 통해서 더불어 함께 성장해 나갈 필요가 있다.

     

    안철수 원장의 출마 고민 시사에 대한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에,

    실제 정치 담론을 담아 고민해 본다.

     

    "쓰러진 자 망할까 두렵지 않고, 낮춘 자 거만할까 두렵지 않다."

     

     

    "미래는 일하는 사람의 것이다. 권력과 명예도 일하는 사람에게 주어진다. 게으름뱅이의 손에 누가 권력이나 명예를 안겨줄까."

     
    우리 정치는 더 낮춘자로 나아가고,

    미래를 위해 더 많이 일하고,

    더 많이 생각하는 많은 사람과 손을 맞대야 한다.

     

    안철수 원장의 출마 의지표명은 무죄라 말하고 싶다.

    이후의 그의 선택과 방향이 유죄가 될지라도.

     

     

    더불어 <PD수첩> 그들은 '무죄'였다.

     

     

    정말 오랫동안 함께 했던 MBC <PD수첩> 제작진.

    조능희 PD이하 4명의 제작진들에 부쳐 대법원 무죄판결을 적극 환영한다. 

     

    우리 국민을 위한 광우병 쇠고기 위험성 방송이 무슨 정운천 전 장관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것인지 이해조차 불가한 기소 였지만, 결국 무죄로 모든 것이 종결 됐다는 것에 큰 박수를 보낸다.

     

     

    "국민 먹거리와 관련된 정부 정책에 대한 여론 형성에 이바지 할 수있는 공공성 있는 사안을 보도 대상으로 한데다, 보도 내용이 공직가인 피해자의 명예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고 악의적인 공격으로 볼 수 없다는 점에서 명예훼손의 죄책을 물을수 없다고 판단한 원심은 정당하다"는 재판부의 판결처럼.

     

     

     

     

    몇년을 싸우고 몇년을 분열했고 고민했는가? 왜 우리는 무죄를 외쳐야 하는가? ⓒ전병헌 블로그

     

     

    <PD수첩>은 무죄다.

     

    요즘 이 '무죄'라는 말이 왜이렇게 무겁게 들리는 지,

    '무죄의 환호'에 더불어 가슴 한 켠이 아련해지는 이유다.

    제2의 엄기영, 안철수????? 제생각은 왠지 같다는 생각이....
    보도내용은 허위임을 인정하였는데
    고의적인 보도로 인정되지 않아서 무죄라고 판결하였더군요.

    묘~합니다.
    거짓말이었다는것은 사실이라고 밝혀졌던것이지요.

    정치적으로 1+1=3이라고 말하는 불쌍한 인생들이 너무 많은것이 슬퍼집니다.
    옳은이야기입니다
    대법원판결은 정운찬장관이 MBC제작진에대해 명예회손부분에대하여 고의성이없다며 무죄를 선고한것이고
    가장중요한 다우너소의 광우병소 둔갑과 아레사빈슨의 인간광우병 사망가능성에대하여는 허위보도이나 고의성이없어 명예회손은 아니다라는 판결인데~~
    문화방송에서 허위과장보도에 대하여 이미 사과방송까지 하였는데요
    안사장님 자제 하시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서울시장도 정치입니다. CEO가 과연 정치를 할수 있을까요. 서울시장 무소속으로 출마 하셔도 지지율10%이하 로 나옵니다.
    방송의 근원적인 책무라는 미명하에 거짓을 사실로 편집한 사실에 대해서 무죄가 아닌것이 분명하건만 참으로 지식인이라는 이들의 작태와 그들을 이용해 정치판을 확대재생산하는 이들이 있다는 사실이 서글프고 분노하게 하네요.정치는 살아움직이는 생명체와 같다고는 했지만 정치판에 있는이들과 언론에 종사하는 인간들의 어줍짢은 지식의 한계성이 참말로 세종이 이땅에 한글을 창제한 그 근원인 무지몽매함을 깨우치고져한 뜻이나 알고들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