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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1. 10. 20. 21:23

     

    "이런 대규모 유세는 처음 봅니다"

    민주당의 오랜 지지자 분께서 박원순 후보 유세를 보고 내뱉은 말 입니다.

     

    포토라인, 취재지원, 형식적인 멘트가 없는 유세.

     

    한명숙 전총리와 함께 동작구를 찾은 박원순 후보는 유세 내내 시민들과 함께 셀카를 찍고, 시민들의 질문에 답변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 했습니다.

     

    언론을 위한 특별한 퍼포먼스, 시민들의 접근을 막는 기존 유세의 모습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내 삶을 바꾸는 첫번째 시장"이라는 선거 문구처럼,

    박원순 후보의 모습은 '유세의 틀을 깨는 첫 후보'임에는 확실해 보입니다.

     

    "시민 편에 서는 첫 시장!"이라는 선거 문구처럼,

    박원순 후보의 모습은 유세가 아니라 유권자와의 입맞춤을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함께 호흡하고, 함께 질문하고 함께 답하고!

     

    박원순 후보와 함께한 선거유세가 아니라 '유권자와의 입맞춤'이라고 표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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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정말 귀여워요~* 10번이 잘 표현이 안되는 아쉬운 점은 살짝.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박원순 후보도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모두 반가워요!!"

     

    "아~~ 그건 말이지~~"

     

    다시 조우! 우리는 모두 하나로... 뒤로는 민주노동당 이상규 전서울시장 후보도 함께!

     

    "어~ 한명숙~ 오~ 박원순~~"

     

    세대 불문 함께 촬영해보아요. "아저씨 저 이뻐요?" 너무 귀여운 꼬마아이^^*

     

    시민들의 촬영 본능도 뜨겁다!!

     

    열손가락 활짝!! 웃어요 웃어요!!!

     

    이제 유세가 시작되는데 한 총리님은 뭐하시나요?

     

    시민의 셀카요청에 언제든 기꺼이 '찰칵'했던 것.

     

    모두 반갑습니다. 반가워요. 곱게 인사해 봅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모두 손을 맞잡았어요! 우리는 모두 하나!!!

     

    "여러분~ 저 한명숙, 박원순 후보를 강력하게 지지합니다.

    사람사는 서울시를 만들 첫 서울시장 우리 함께 만들어봐요!"

     

    시민이 묻고, 박원순이 답하고, 시민이 환호한다!

     

    그 사이에 또 아이들과 함께 찰칵 찰칵!!!

     

    예전과 같은 일방적인 "큰목소리"의 유세는 없고, 사인과 함께 셀카만 호황!

     

    시민 취재들도 호응도 백만점!!

     

    카메라든 여성들의 진지함이 우리의 승리를 예측하게 해 본다!

     

    더불어 살짝 전병헌 의원도 싸인 중!! 

     

    조금 높은 곳에만 있을 뿐, 이건 과거의 유세가 아닙니다.

     

    어디서든 박원순 후보가 보이면 함께해 주세요.

    시민과 입맞춤하는 행보 함께해 주세요! ⓒ전병헌 블로그

    아~~! 사랑하는 민주당!! 다시 태어나라.
    감동이네요~~~민주노동당도 참 잘하고 있구요^^ 승리 합시다. 꼬~~옥 승리하여 가진자들(한나라당)에게 우리의 힘을 보여줍시다
    민주세력은 언제나 서로 힘을 합쳐야만 한나라당을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밥그릇 싸움이나 유불리를 따져서는 안되며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국민의 여망이 무엇인지만 기억해야!...그동안 민주화를 위해 흘린피를 절대 헛되이해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