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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1. 10. 24. 14:00

     

    '참여'의 아름다움은 여러번 강조해도 입이 아프지 않습니다.

     

    참정권은 인류 역사에 있어서도 매우 특별한 존재 였습니다.

    과거 전제정치 하에서 말그대로 사회의 특권계틍에게만 참정권이 부여돼 있었으나,

    18~19세기 프랑스 혁명과 미국의 인권선언을 계기로 이후에는 많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일반국민들에게 평증하게 참정권을 인정하게 됐습니다.

     

    어찌보면 시민의 피로 얻어낸 권리가 바로 참정권 입니다.

     

     

    특히 10.26서울시장 보궐선거와 같이 서울시정을 책임질 인사를 선택하는 문제에 있어서는 '불참'은 곧 참정권 포기가 되는 것이기에 명확하게 자신의 의사를 표시해야 합니다.

     

    (※혹여나 '무상급식 주민투표' 투표 거부 운동으로 딴지를 거실 분이 있을 것으로 사료되어 사족을 달자면, 주민투표는 '불참'도 참정권 행사와 같다고 주민투표법에 사실상 명기돼 있습니다.

     

    그러나 주민투표는 이번 서울시장선거와 달리 투표를 거부하는 것은 바로 참정권 실현이기 때문에 접근 자체가 다른문제 입니다^^)

     

     

    새로운 민주의 바람으로 촛불의 꽃을 피운 광화문 광장.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얼굴로 "투표참여운동"을 벌였습니다.

     

    팻말을 통해 본, 그 사람들을 통해서 본 '투표 참여'를 말하는 '10가지 얼굴'을 같이 봐보고자 포스팅 합니다.

     

    "투표 합시다. 투표 합시다.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십시오." by. 전병헌 블로그

     

    안철수 원장이 박원순 후보에게 보낸 편지처럼,

    참정권은 우리 역사를 바꿔온 시작점 입니다.

     

     

    수많은 사람들 중에 눈에 들어오는 그것.

    김어준 총수의 그것 "닥치고 투표!"

     

     

    후보 10번은 투표를 독려하는 것. 1번도 과연 같은 생각일까?

    갑자기 떠오른 것은 1번 어뢰????

     

    발랄하다. 소도 투표한다. 투표하는 소가 바로 투표소야~~

     

    역설법 인가?

     

    하이킥 하이킥~! 세상을 향해 하이킥을 날려라`~!

     

    이제 여성들의 감성이 투표를 독려한다! 이 모두가 가카의 은총?

     

     

    최종병기가 간다. 투표. 가카를 향한 우리의 최종병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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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나스

     

     

     

    정봉주와 미래 권력쓰 내 소모임도 있답니다. ⓒ전병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