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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1. 12. 10. 13:47

    10.26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일.

    많은 전화가 있었지만 사무실로 직접 찾아오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동작구 상도동에 몇십년을 살았던 한 어르신의 울분.

     

    투표구가 바뀐 것은 물론이고, 약도도 엉터리에 투표구는 고지에 있어서 한참을 헤매이다가 울분에 차서 사무실을 찾았던 어르신.

     

    투표구가 30%가까이 바뀐 것.

    고지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것.

    초보적인 수준의 DDOS공격에 3시간 가까이 당한 것.

    약도는 엉터리, 투표구는 되도록 지하철로부터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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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6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투표소를 찾다 지쳐 찾아와 울분을 터트린 어르신.

     

    약도 상에 높낮이 표시가 없지만,

    이곳은 동작구의 가장 고지대이며 마을버스조차 다니지 않는 곳이다. ⓒ전병헌 블로그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의 비서가 했다는 것?

    그것은 단 한가지 DDOS공격 할 시에 전화만 최구식 의원 비서가 단독으로 했겠죠.

     

    나머지는 다 어찌할 것 입니까? 

    경찰은 실체적 진실하고 더 멀리 나아가고 있고,

    당시의 선관위를 비롯한 모든 잘못된 행위들에 대해서도 모두 최구식 의원의 비서 책임입니까?

     

    최구식 의원의 비서는 제대로된 꼬리도 아닙니다.

    수사의 포커스와 언론의 포커스를 모두 비서에 맞추어 놓고 무슨 단독범행 입니까?

     

    국회의원과 비서는 운명공동체이고,

    국회의장 의전비서관부터 청와대 행정관까지 연관되지 아니한 권력기관이 없을정도인데.

     

    "단독범행"이라고 말했다고 끝입니까? 위의 모든것이 덮어 집니까?

     

     

    바뀐 투표구에 울분을 토하고, 엉터리 약도에 역정을 참지 못했던 시민들에게 먼저 사과하고 관련 책임자들은 모두 사퇴하시고,

    관련된 모든 이들에 대해서 공범에 준하는 수사를 진행되고, 언론의 검증을 끝낸 뒤에 '단독범행'이니 어쩌니 하는 만행적 결과발표를 하시는 건 어떠시겠습니까?

    너무나 당연하죠.
    생각도 안하는 정치인들...정말 혐오스럽네요.
    나는 이 사건을 세상에 알리기로 결심했다.

    ”SK계열의 대한송유관공사의 직장내성희롱으로 시작된 도가니 살인사건”.

    범행지도 피의자 주소지도 아닌 원주경찰서에서 관할구역을 어기면서
    인사과장의 직장내성희롱살인사건을 치정사건으로 은폐조작하여 수사하고
    전관예우로 원주지원 판사출신 이재구변호사를 선임하여.
    자격모용에 의한 사문서 조작까지 하여 법정에 제출하는 범법을 저질렀고
    살인사건에서 피해자가족이 대한송유관공사 교육개발팀 직원의 위증과
    법무팀과 노사협력팀의 사자명예훼손을 밝혔습니다.
    통합검색창에 -물망초5-
    전의원님도 등원파인가요?
    민주당이 또 국민들에게 등을 돌리고 따끈한 아랫목에 딴나라당과 발을 묻으려 하시는 건지.... 민주당에 대한 실망이 이젠 새삼스럽지도 않습니다.
    제발 딴날당과 아랫목에 묻은 발을 빼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