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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1. 12. 11. 17:38

     

    거리에 성탄을 기다리는 캐롤로 흥겹습니다.

    전세계인이 함께하는 12월 25일 성탄의 축제.

     

    아이들에게는 선물의 기다림이,

    성탄의 불을 밝혔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석해균 선장 등 다양한 시민대표와 함께,

    기독교계의 대표인사들고 함께,

    서울광장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자리에 함께 섰습니다.

     

      

     

    모두의 성탄. 그 영광의 빛으로 함께하기를 기원하면서..

     

    손을 잡는 박원순 시장과 여의도 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

     

    시민대표와 함께, 다산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석해균 선장도 모두 함께. 

     

    온누리에 함께하는 모두의 빛이 되기를 바라면서.. ⓒ전병헌 블로그

     

     

    현안이 복잡하고, 어지러운 연말 입니다.

    한미FTA로 붕괴된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좀 더 합리적으로 순리에 맞게끔 입법부의 논의가 이뤄지지 못한 것.

     

    국민들에게는 그 내용을 제대로 알리는 것에도 실패한 것.

     

    10.26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벌어진 정부 여당의 국가문란행위는 진상이 명백하게 밝혀져야 할 일 입니다.

     

    MB실세들과 이상득 의원을 둘러싼 온갖 권력형 비리들.

     

     

     

    마음속에 간절하게 빌어봅니다.

    야권통합은 시대 정신으로 우리가 모두 함께가야 할 길 입니다.

     

    3주째 시민들은 한미FTA 비준 무효를 외치고 있습니다.

     

    한미FTA는 우리가 너무 많은것을 잃어버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전면에서 모두 재검토 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SLS를 둘러싼 정권 실세들의 비리, DDOS사건 모두 필요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명명백백하게 실체를 밝혀야 합니다.

     

     

    현명하고 지혜롭게 꼬인 실타레가 풀려가기를 바랍니다.

    아기예수가 세상에 빛으로 내려오신 것처럼.

    2011년을 끝내고 2012년을 맞이하는 한국에 새로운 희망의 빛이 되어 오기를 기원합니다.

     

    모두의 즐거운 성탄을 빌면서.

     

     

     

    2012년 밝음의 선택이 되기를 바라며... ⓒ전병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