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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2. 1. 1. 16:17

    2011년을 마무리하면서 정치권 최대의 화두는 "정당정치의 위기"였습니다.

     

    이제 시작한 2012년은 선택의 해라는 점에서 "정당정치의 위기"가 정치권에게 주는 메시지가 더 커 보입니다.

     

    정치권에서 보통 새해 첫날 일정을 보면,

    단배식을 마치고, 현충원을 참배하는 일 입니다.

     

    현충탑에서 참배를 마치면 참배객의 대표들이 방명록에 메시지를 남깁니다.

     

    2012년 첫날 정당정치의 위기로 불리는 이때, 정당정치의 수장들은 어떤 메시지를 남겼을까요?

     

    이희호 여사님과 함께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페이지를 앞으로 한 번 넘겨 보았습니다.

     

     

    마침 현충원 참배 때 눈이 내렸다. 이희호 여사의 메시지는 없었다.

    북한을 다녀온 후로 최대한 멘트를 아끼셨다. ⓒ전병헌 블로그

     

     

    정당정치 위기의 시대. 정당정치 수장들의 2012년 현충원 첫 메시지.

     

    용이 되지 않아도 모두가 행복한 세상.

    원혜영 민주통합당 대표의 메시지를 1등으로 꼽아본다. 함께 뜁니다. ⓒ전병헌 블로그

     

     

    2012년 모두가 행복한 세상.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선택.

    2012년 선택을 받을 수 있는 길에 전병헌블로그도 더 낮은 자세로 최선을 다해 뛰겠습니다.

    2012년에 총선 대선에서 승리하고 2012년에 정권교체 했으면 좋켔네요 ㅎ
    내가 존경하는 정치인인데 같은 강남교회 다니니까 기분 좋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