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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2. 1. 9. 10:14

    디도스 문제와 관련해 공모씨는 사실 가짜 꼬리였는데 경찰수사는 이 가짜 꼬리를 가지고 흔들어댔다.

     

    이제 검찰수사는 김 비서관이라는 사실상 진짜 꼬리를 밝혀내는 일종의 진전이 있었다. 그러나 몸통을 가려내는 것은 간단한 것 아닌가.

     

    김 모 비서관과 청와대 행정관의 통화기록 내용만 살펴보면 바로 몸통의 내용과 배후의 정체가 바로 밝혀질 수 있는데 이 부분을 밝히지 않는 것은 어떤 외압과 의혹이 있는지에 대해 특검이 불가피하다.

     

     

     

    특검 불가피. 꼬리만 파다가 끝난 수사 처음부터 다시. ⓒ전병헌 블로그

     

     

     

    또한 박근혜 위원장은 이른바 쇄신이라는 것을 만들어 비대위로 이야기하고 있지만 정말로 쇄신한다면 이와 같은 문제에 대한 몸통을 밝혀내는 것이 쇄신이다.

     

    비대위가 정말 쇄신한다면 디도스 문제, 온갖 측근비리에 대해 밝혀내고 국민께 석고대죄해야지 이벤트 쇄신은 가짜 쇄신이다.

    꼭 내년에 특검 하셔서 관련된자 처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