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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2. 1. 15. 16:15

    민주통합당 당대표 선출을 위한 당원시민 선거인단 총 76만 5,719명.

     

    아직까지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오픈프라이머리에서도 이 정도 시민이 참여한 적은 없습니다.

     

    총 참여인원 5만 3,214명 투표율 67%.

    특히 모바일투표는 혁신적인 참여를 이끌어 냈습니다.

     

    47만 8,385명 투표율 80%.

    2G폰 사용자들이 여러가지 시스템적 문제를 일으킨 점을 감안하면 3G이상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모두 투표에 참여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인해서 대의민주정치가 직접민주정치로 바뀌는 하나의 도화선이 될 수 있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민주통합당의 '시민'참여는 이제 시작 입니다.

     

    당대표를 선출하면서 끝나는 참여가 아니라,

    당대표 선출을 통해서 시작되는 참여가 되어야 합니다.

     

    19대 국회의원 총선거와 18대 대통령 선거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민주통합당이 갈 길은 오롯이 하나.

    시민으로부터 부여 받은 권력을 다시 시민에게 돌려주는 것에 있습니다.

     

    80만명의 가까운 시민의 참여를 이끌어 내는데 성공했다고 결코 안주해서는 안될 것 입니다.

     

    더 큰 문을 열고, 더 진보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야 합니다.

    참여하는 한명의 시민이 민주통합당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한명숙, 이학영, 이인영, 이강래, 박용진, 박영선, 문성근, 박지원 중에 누굴뽑느냐가 아닙니다.

    80만 참여의 힘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 되어야 합니다. ⓒ전병헌 블로그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을 기본적인 이념을 넘어서.

     

     

    정당 운영에 있어서

     

    참여하는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정당이 바로 민주통합당이 나아가야 할 길 것 입니다.

     

    1차적인 참여의 실험에는 지지와 박수를 보냅니다.

    이 실험은 이제 더 큰 참여형 정치의 완성품이 되기를 바라며 함께 노력하겠다는 다짐도 해 봅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민주통합당, 화이팅!'

    민주통합당 '시민'의 참여는 '이제' 시작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완도~제주권 열기,우럭 선상낚시 전문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