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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2. 1. 21. 17:39

    우리 고유의 명절 중에는 누가 뭐래도 추석과 설이 가장 크다고 할 것 입니다.

     

    이중 추석은 추수한 쌀을 비롯한 햇곡식이 중심이고,

    설날에는 겨울 제철을 맛이한 굴, 조기 등 어패류가 참 맛이 좋을 때 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설날 음식으로 어패류를 많이 찾는 것 같습니다.

     

    사실상 연휴가 시작된 오늘(20일) 아침 7시 우리 동작의 자랑인 노량진 수산시장을 찾았습니다.

     

    예상대로 많은 사람들이 신선한 어패류를 찾기위해 아침부터 수신시장을 북적이게 하고 있었습니다.

     

    신선한 굴부터 시작해서, 낙지-키조개-조기 등등 겨울철 진미들이 그득한 노량진 수산시장.

     

    설날 인사를 하면서 상인, 손님과 함께했던 모습을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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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의 특성상 해산물이 풍성!!

     

     

    명절 인파도 풍성하다!!

     

     

    젤먼저 환희 반기는 노량진 수산시장의 이승기 사장님!

     

     

    "의원님 같이 한 술 뜨시죠?" 이른시간 아침을 하는 시장상인들과 조우.

     

     

    아따. 신신허요. 사장님이 신선하다고 확인해 보라고. 두마리나. 아따.

     

     

    대게. 이넘들도 참 싱싱하다.

     

     

    겨울 별미 매생이!

     

     

    이넘은 뭐요? 개불입니다. 개불. ㅎ

     

     

    세발낙지도 제철이죠. 쭉쭉!

     

     

    어머니. 저 전병헌 이에요. 이 지역 국회의원 입니다. "그럼요 알고 있죠"

     

     

    아따 아침 7시인데 사람이 점점 많아진다.

     

     

    글고보니 조개, 소라, 고동도 제철이야요~

     

     

    대하는 한마리 천원꼴!

     

     

     

    어머니 '빵' 터지셨네~ 아이고. 배야~~

     

     

    빠삭빠삭. 큰 새우 튀김!!

     

     

    제철 맞은 굴 경매! 오늘 아따 끝내주게 팔리고 있다요.

     

     

    경매 끝내고, 아침 식사에 살짝 반주. 좋아요~

     

     

    온갖 젓갈의 세계. 짭쪼름.

     

     

    유명한 욕쟁이 할머니, 짬쪼름하니 최고라니까! 모두들 가족과 함께 짭쪼름한 설되셔요^^

    ⓒ전병헌 블로그

    제철낮은 귤 경매가 아니고 제철맞은 굴입니다.^^ 열심히 하는모습 보기좋습니다.
    그러고보니 노량진수산시장을 닮은 전병헌의원님 서민들위한 정책과함께 지역민의 얘기도 귀에 담으시고 보기에 좋네요 전병헌 화이팅 민주진보연대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