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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2. 1. 25. 22:07

     

    저자도 한참을 모르고 있었던 일.

     

    외국에서는 일찌감치 아마존 킨들의 대히트로 e북 시장도 함께 성장했고,

    한국에서도 스마트폰의 인치 확장, 태플릿PC의 보급으로 점차 e북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

     

    시대의 변화에 따라 출판사에서 '저자 전병헌'의 책자도 e북으로 내놓고 있더군요.

    여전히 팔리고 있다는 좋은 소식일까요?

     

    2010년에 발간한 <전병헌의 비타민 발전소>는 2011년 11월에

    2011년 4월에 발간한 <전병헌의 비타민 복지>는 2011년 7월에

     

    e북으로 발간돼 있는 것을 이제야 발견(?) 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e북을 한번 시행해 봤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기는 하지만,

    여전히 책은 '스르륵' 책장 감기는 맛과 특유의 종이냄세가 함께해야 읽는 맛(?)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아직 낯선.

     

    e북의 세계.

    어플을 다운받는 것부터.

    결제를 하고, 다시 <전병헌의 비타민복지>를 다운받아서,

    손가락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스윽스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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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도 모르는 e북 출간 발견! 유레카~~* 이제 e북으로 만나요!

     

     

    짜잔! 처음으로 e북과 친해져보는 계기. e북리더 어플다운 부터 검색까지.

     

    <전병헌의 비타민복지> 구매 완료 했어요! 다운다운!

     

     

    짜잔. 이게 표지!

     

    저자 약력소개!

     

    서울대 김용익 교수의 추천사. 추천추천!

     

    손가락을 우에서 좌로 스륵스륵. e북의 새로운 묘미를 살짝 엿봤다. ⓒ전병헌 블로그

     

    새삼 느끼는 것인지,

    e북이 초기 체험했던 것보다는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편안하게 보는데 큰 부담이 없더군요.

     

    이번 기회를 통해 앞으로는 환경ㆍ편의성 등을 고려하여 e북에도 많은 관심을 쏟아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