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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2. 1. 26. 16:13

     

    설 명절을 지나고 났더니 이전에 매우 이슈화되어 있던 학교폭력과 학교따돌림 문제 갑작스럽게 이슈에서 사라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된다.

     

    ‘사이버 불링(cyber bullying) 방지법’을 발의했지만 학교폭력과 학교에서의 따돌림 문제를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근원적으로 처방하고 근절시켜야 한다.

     

    이 문제와 관련해 저는 여․야․정․학 협의체 구성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

     

     

     

    학교폭력-따돌림 해결 18대 국회 마지막 힘을 쏟아야 할 문제. ⓒ전병헌 블로그

     

     

     

    즉 여당과 야당과 정부 그리고 학교 현장의 학부모와 학교를 포함하는 3+2 협의체를 구성해 이번에 많은 언론도 관심을 갖고 있고 국민적인 우려와 관심이 큰 만큼 이번 기회에 학교폭력과 학교 따돌림 현상을 우리사회에서 근절시키는 계기를 마련해야 할 것이다.

     

    이제 18대 국회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카드수수료 문제와 15년 전에 책정되었던 간이과세 기준액에 대한 조정문제와 함께 학교폭력과 학교따돌림 문제를 18대 국회가 마지막으로 국민에게 봉사하는 의제로 반드시 완결시키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