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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2. 1. 27. 13:19

    지금 이 시간에도 '석패율제 도입'에 대한 찬반여론이 뜨겁다.

    그러나 민주통합당의 기존 당론은 권역별 비례대표제다.

     

     

    그런데 '권역별 비례대표제'라는 기존 당론의 변경 없이 석패율 제도가 사실상 기정사실화 되는 것에 대해 매우 심각한 우려를 지적하고,

     

    이 문제와 관련해 입장을 바꿀 것이라면 의원총회를 열어 당론의 변경절차 과정을 거쳐야 한다.

     

     

     

    민주통합당의 당론은 '권역별 비례대표제'가 맞다. ⓒ전병헌 블로그

     

     

     

    '석패율 제도'보다는 '권역별 비례대표제'가 훨씬 더 국민들에게 당당한 입장으로 지역 구도와 지역 색을 탈피하고 극복하는 정치적 제도개선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