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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2. 1. 28. 17:16

     

    명절이나도 쉬이 사라지지 않는 여운.

     

    시장과 상가 명절 인사 중에 만났던 사람들의 여운이 쉬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한파보다 설경기가 더 춥습니다."

     

    한결같이 말하던 사람들.

    상인들의 주름보다 깊었던 한숨.

     

    "명절 대목 기대 접은지 오랩니다."

     

    누가 그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을까?

     

     

    설날 만난 사람들.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상도시장에서, 신대방동시장에서,

    연휴에도 일하는 우체부부터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

    우리가 그들을 따뜻하게 정책으로 안아줘야 할 때 입니다. ⓒ전병헌 블로그

     

     

    지난 1년간 카드수수료 인하-간이과세기준금액 상향 등 중소상인ㆍ서민정책 실현을 위해 부단히 뛰었고,

    이제 가시적인 성과를 눈앞에 두고 있지만.

     

    그래도 그들의 마음을 위로하기에는 정치권의 노력이 더 필요합니다.

     

    2월 국회에서 반드시 카드수수료 인하-간이과세기준금액 8,000만원 상향 입법 반드시 통과될 것이고, 통과되야 합니다.

     

    현장에서 실제 주민들이, 상인들이 체감하는 경제 온도는 '촤악의 한파' 입니다.

     

    비록 패딩점퍼는 안되더라도, 목도리-털장갑이 될 수 있는 '따뜻한 경제정책'이 필요한 때 입니다.

     

    마지막 설경제brief.

     

    설날 만난 사람들.

    그 여운이 가시지 않음은 그들이 우리의 부모님이고, 우리 친구이고, 가족이고, 이웃이기 때문에.

     

    더 따뜻한 경제 정책이 필요한 이유. 

    책상에 앉아 있는 국회의원이 아니라 깊숙히 들어가고 현장에 찾아가는 국회의원..덕분에 동작구민이라는게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