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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2. 2. 21. 12:00

    ) KTF 조영주사장 로비업체에

    근무하면서 3억원 받아 -

    - 10억원이 넘는 현금자산,

    직계비속 재산고지거부 등

    재산 소명해야 -

     

     

    ❏ 舊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이사장 역임시 민간업체 근무
    - 이 내정자는 지난 2002년 5월 23일부터 2008년 12월 9일까지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전신인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이사장과  2006년 7월부터 2010년 7월까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이사장을 겸임하는 동안 2006년부터 2009년 까지 민간기업인 '글로발테크(주)'에 근무한 것으로 확인되었음.

     

    ❏ 글로발테크(주)는 어떤 회사인가
    - 이내정자가 근무했던 '글로발테크(주)는 2006년 2월 22일 설립된 무선통신장비 제조업회사로 회사를 설립한지 4개월이 채되지도 않아 KTF의 84개시 WCDMA 아로마 허브 납품계약을 체결한바 있음.
    - 또한, 같은 해 7월 KTF W-CDMA ICS 중계기 공급계약 체결 ▸8월 KTF DB-ICS 중계기 공급계약 체결 ▸10월 KTF  기지국 감시장치 공사계약 체결 ▸12월 KTF WCDMA 전국망 2차 ICS 중계기 공급계약 등을 체결하면서 설립 첫해 순매출 355억을 기록함.
    - '글로발테크(주)'는 2006년~2008년까지 공급계약의 대부분을 KTF와 맺으면서 매출실적을 올림.

     

    ❏ ‘글로발테크(주)’는 로비사건을 벌였던 ‘비씨엔이글로발’과 동일회사
    - 이내정자가 회사설립시부터 근무한 '글로발테크(주)'는 KTF조영주사장에게 로비를 벌였던 '비씨엔글로발'이 이름만 변경한 것으로 동일한 회사.
    - 이계철 내정자는 글로발테크(주)에 근무하면서 총 3억여원의 급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됨.

     

    ❏ 2008년 “비씨엔이 글로발의 KTF조영주사장 로비사건”
    - 지난 2008년 KTF에 중계기를 납품하는 '비씨엔이글로발'은 조영주사장에게 중계기 납품과 협력업체로 지정을 명목으로 24억원의 금품을 차명으로 입금함.
    - 당시 이 사건에서 조영주 사장과 중소기업업체의 사장을 연결시켜준 사람이 누구인지에 대한 진실공방이 있었으나 누구인지 밝혀지지는 않았음.

     

    ❏ 조영주 사장과 이계철 내정자와의 관계
    - 조영주 전 KTF사장은 KT의 전신인 한국전기통신공에 1982년 입사해 이계철 내정자가 KT사장 재임시절 기획조정실 총괄팀장, IMT사업기획단장을 거쳐 KT아이컴 대표를 지낼 정도로 긴밀한 관계.
    - 이후 조영주 사장은 2003년 3월 KTF부사장을 거처 KTF사장에 오르게 됨.

     

    ❏ 신설회사와 대기업과의 납품계약/대기업사장을 신생업체로 불러 들일 수 있는 핵심 관계자는 누구인가?
    - 자본금 3억의 신생 중소기업이 4개월만에 대기업과 첫 납품계약을 성사시키고 설립 첫해 KTF와의 납품계약만으로 매출 355억원을 달성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음.
    - 또한, 신생회사에 불과한 '글로발테크(주)'가 KTF사장을 회사인근 식당으로 불러 차명통장을 건내받는 일도 상식적으로 불가능한 일.
    - 이는 KTF사장과 긴밀한 관계에 있는 중계인이 있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

     

    ❏ 10억여원의 현금자산 출처는?
    - 더불어 10억원이 넘는 현금자산을 보유하게 된 자금출처와 직계비속의 재산형성과정, 2001년 초 디지털벤처스튜디오에서 기술고문으로 근무하면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에 대해 소명해야 할 것임

     

    ❏ 로비업체 출신 방통위원장 후보 철회해야
    - 최시중위원장이 방통위를 독재하다 시피 하면서 방통위는 각종 로비사건에 휩싸이게 되었음.
    - 또한, 현재도 KT맨임을 자부하는 이계철 후보자의 내정으로 편향적인 통신정책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비업체 출신의 이계철 후보자를 방통위원장으로 내정한 것은 한국의 방송통신 정책을 돈이 지배하는 정글로 만들어가는 것
    - 당장 이후보자의 내정을 철회하고 최시중 위원장 임기동안 추락한 IT강국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인물을 찾아야 할 것임.

     

     


     

    이계철-글로발테크-KTF조영주 사장 관계도 ⓒ전병헌블로그

     

    비씨엔이글로발 워크샵에서 교육 중인 이계철 내정자ⓒ전병헌블로그

     

    임기 말까지 정신못차리네요~!! 낙마 시키세요!!
    이전 글로벌테크 대표가 현재는 무슨 광물자원같은거 한다는데.. 인사청문회때문에
    일본으로 도망갔다고.. ..
    좋은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기를 바라며 시간이 허락되시면 저희블로그 한번 방문해주세요
    좋은 포스팅~ 다른 모든 이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몸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