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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2. 3. 12. 21:31

     

    서울을 대표하는 <서울신문>이 19대 총선 D-30일을 맞아 수도권 판세를 분석한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2012년 3월 12일자 <서울신문> 3면 TOP>

     

    [총선 D-30 수도권 판세] 서울 48곳중 민주 최소 24석·새누리 최다 20석 전망

     

    결론은 서울 동작갑은 민주통합당의 우세지역으로 나왔습니다.

    후보가 모두 확정된 상황이니, 민주통합당 '전병헌'의 우세로 나온것 입니다.

     

    이번 기사 분석의 근거는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의 조사를 분석한 것 입니다.

    민주통합당은 물론이고, 새누리당도 자신들이 동작갑을 약세지역으로 분류하고 있는 것이죠.

     

     

    새로운 벨트 형성. 관악을-동작갑-구로을-금천! ⓒ전병헌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민주통합당은 14곳을 우세지역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통적인 강세지역인 강북의 성동갑, 광진갑을, 도봉갑, 노원병, 은평갑과 더불어

    남부벨트로 동작갑이 중심이 된 채 관악을과 금천이 대표적인 우세지역이라고 꼽고 있습니다.

     

    모든 것은 함께해주신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이제 더 뜨겁게 여러분 곁에서 뛰겠습니다.

     

      

     

    더 뜨겁게. 더 분주하게 여러분의 품에 안기겠습니다. 뛰겠습니다. ⓒ전병헌 블로그

     

     

    앞으로도 전병헌의 뜨거운 손을 잡아주세요.

    한번 잡아보시면 아십니다. 뜨겁습니다.

    더 낮은 자세로 뜨겁게 준비하겠습니다. 

    호떡드시던 ㅋㅋ 힘내시고 담엔 저도 좀 주세용ㅋㅋㅋ
    3.4.5.선 하시고 국회의장도 하세요! 지역주민 으로서의 순박한 바램입니다.^^
    지역주민입니다.
    지속적인 지지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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