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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2. 3. 21. 18:50

     

    언론브리핑을 빙자해 큰 소리치는 이영호 전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의 모습은 충격적이다.

     

    지금까지 이영호 전 비서관의 행보는 국민을 기만하는 것이었고,

    국정을 농단하는 행위였다.

     

    민간인불법사찰 자료에 대해 "내가 모두 삭제하라고 지시했다"라고 당당하게 소리치는 이영호 전 비서관은 누가 그 뒤에 있기 때문에 그런것인가?

     

    국가공무원인 청와대 비서관이 직무연관성도 없는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에 자료를 폐기하라고 지시한 것 자체가 공무원으로서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규정된 의무를 위배한 행위다.

     

    무엇이 떳떳해서 그리고 소리를 지르는지 알수 없다.

    불법행위를 저지를 자가 언론 앞에서 야당을 호통치는 것이 이명박 정권의 법치인가?

     

     

     

    호통치고 호통치고, 쓰러지고. 도대체 고용노사비서관이 왜 총리실을 관리하는가? ⓒ전병헌 블로그

     

     

     

    더욱이 이영호 전 비서관은 민간인사찰 뿐만 아니라,

    국정을 농단했던 'M호텔모임 4인방 중 한명'이기도 했다.

     

    공기업의 인사와 정부 인사를 농단했던 세력 중 한 명이었다.

     

    오죽하면 보수언론조차 '"내가 몸통이다" 깃털의 자백'이라고 비웃겠는가.

     

    이영호 전 비서관이 스스로 몸통이라고 말한다고 하면 한 번 믿어주겠다.

    그러면 이제 머리가 누구인지를 밝혀라.

     

     

     

    보수언론마저 이영호 전비서관의 몸통론을 비웃고있다.

    장진수 전 주무관이 진짜 몸통 혹은 머리의 실체를 밝힐 것 머지않았다. ⓒ전병헌 블로그 

     

     

     

    이영호 비서관이 친 호통은 자기에 대한 고백이었다. 허세다.

     

    그러다보니 처음으로 민간인 사찰에 청와대가 개입했고,

    검찰 조사 과정에 청와대가 개입했다는 것을 자백하고 만 것 아니겠는가. 

     

    이제 시작이다.

    누가 머리인지 밝혀질 날이 머지 않았다고 시민이 소리치고 있다.

     

    지금이라도 시민앞에 한명 한명 이실직고하기를 바란다.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는 것도 알아야 할 것이다.  

    아주 국민을 생각도 없고 눈도 없고 귀도 먹은 저능아 인줄 압니다
    아주 생쑈하데요 그게 기자회견입니까!!! 웅변대회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건
    언론도 다아는 내용만 보도하지 마무리나 촌평은 없구요 여기 다음뷰에도 이 사건에 대한 포스팅이 없네요
    왜 그런가요..... 뭔가요?
    노무현대통령이 이랬다면 이미 김종인 사건 터졌을때 다 밝혀지고 정치권은 탄핵하고
    조중동은 청와대를 향해 연일 언론학살로 때려 부셨겠죠
    노씨가 드디어 미쳐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보장해야할 의무를 져버리고 갈갈이 난도질하고 대한민국은 초유의 망국을 만들었다고 쳐들어 갔겠죠
    아 기가 막힙니다
    MB심판해야한다 민주당이정신차려야하는 이유다
    MB심판때문에 민주당 찍는다
    ㄸ ㅗㅇ 싼놈이 오히려,큰소리
    허!참
    이런 ㄱ ㅐ ㅈ ㅏ ㅅ ㅣ ㄱ을 봐ㅅ 나
    소가 웃을일이인나
    이넘의정권헌누리당 도대체 얼마나 더 나라를말아먹어야 하는가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