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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2. 3. 30. 21:41

    전 국립오페라합창단원.

    이명박 정권들어서 가장 심각하게 자신의 존재를 위협받은 문화예술단체.

     

    전 정권 인사라고해서 단장이 해임되고,

    청와대 낙하산 이소영 단장이 내리꽂히고, 해체되는 수순을 밟은 전형적인 MB식 문화학살정책.

     

    꼭 한번 들어봐주세요.

    이명박 정권으로부터 허허벌판에 벌어져야 했던 문화예술인의 절규.

     

     

     

     

    "국회에서 유인촌 장관에게 서슬파랗게 소리지르시고,

    국립오페라단장 이소영 단장 학력위조, 배임죄, 경영비리 모두 밝혀내셨습니다."

     

    "여러분 믿고 찍어주십시오."  ⓒ전병헌 블로그

     

     

    [전병헌의 시민참여 유세현장에서①

    전국립오페라합창단의 절규, 문화예술인의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