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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2. 3. 31. 22:15

    신대방삼거리유세가 한창인데 지나가는 시민께서 손을 한번 흔들고는 응원의 한마디를 하고 갑니다.

     

    많이 인상깊어서 잊을수 없는 표현을 블로그를 통해 공유합니다.

     

     

    "이명박 정권은 겨울이었다.

     

    춥기만 했던 서민경제,

    어둡기만했던 민주주의,

    얼어붙은 남북관계.

     

    통합진보당의 보라색,

    민주통합당의 노란색,

     

    유세차 위에서 사이좋게 춤추는 모습을 보니,

    봄을 상징하는 꽃이 만발한 것 같다.

     

    하나는 진달래요.

    하나는 개나리다.

     

    겨울을 이기는 것은 봄이요.

    봄을 상징하는 꽃이 만발하니 이제 이명박 정권은 끝난 것 같다.

     

    봄이 이기는 것이 세상의 이치다."

     

     

    너무도 멋있는 말이었습니다.

    인증샷을 부탁드렸으나 한사코 손사레를 치며 떠나간 시민 한 분.

     

    우리는 꽃을 피웠습니다.

    겨울을 이기는 봄이 되겠습니다.

     

     

     

     

    함께 말하고, 함께 춤추고, 함께 웃겠습니다. 함께 겨울을 이기는 봄이되겠습니다. ⓒ전병헌 블로그

     

     

     

    얼어붙은 남북관계 녹이고,

    서민경제에 따뜻한 바람을 불어넣고,

    민주주의 길에 빛을 밝히겠습니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이 선거연대 정책연대를 통해 이뤄낼 것 입니다.

     

    시대의 피할 수 없는 흐름 안에서 서울 동작갑 야권단일후보로서

    따뜻한 봄으로 시민들과 함께 4월 11일 선택을 기다립니다.

    서민을생각하는 서민의원 동작갑 전병헌 기호2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