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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2. 4. 2. 21:35

    10.26서울시장 보궐선거 아침.

     

    중앙선관위가 DDOS공격을 받고 2시간 반가량 투표장소를 알려주는 사이트를 마비시키고 투표소는 바뀐 이 알수 없는 사태.

     

    이른바 DDOS사건이라고 부르고,

    트위터리언은 10.26부정선거라고 부른다.

     

    정부나 선관위는 부정선거임을 부정하고 있다.

     

    舊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장 비서관과 한나라당 소속 의원 비서가 저지른 일이라고 꼬리자른 것으로 보이는 10.26DDOS사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소속 김성호 목사는 일찍이 DDOS사건을 저지른 업체와 같은 건물을 쓰고 있던 목사.

     

    10.26DDOS사건 이전에 젊은 이들로부터 '정계와 연계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김성호 목사.

     

    10.26DDOS사건 이후 긴급체포된 업체 직원 주변을 탐문한 김성호 목사.

    그는 "엄청난 음모"를 말한다.

     

     

     

     

    1026DDOS사건이 단순한 해킹이 아니라 부정선거라는 진실로 향하는 목사님의 이야기

    ⓒ전병헌 블로그

     

     

     

    IT업체가 DDOS를 했고, 두 비서가 지시했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국민은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라고 말하는 김성호 목사.

     

    "저들의 정치적 목적, 저들의 뿌리를 찾아야 한다"고 말하는 김성호 목사.

     

    10.26부정선거 뒤에는 누가 있을까?

    어떤 정치적 목적이 자리잡고 있을까?

     

    김성호 목사의 어제(4월 1일)연설은 많은 것을 암시하고 있고,

    앞으로 많은 것들이 새롭게 밝혀질 것으로 예측해 본다.

     

    10.26부정선거를 밝혀가는 어느 목사님의 이야기.

    우리는 앞으로 김성호 목사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