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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2. 4. 6. 19:41

    역대 어느 선거도 그렇지만, 투표는 현 정권에 대한 심판론 입니다.

     

    골목골목 민생경제의 어려움에 대한 아우성.

     

    세상천지에 22조원을 강바닥에 쏟아부면서,

    시장의 돈은 씨가 말라 버렸습니다.

     

    예전에야 대규모 토목공사에 재정을 투입하면,

    그것이 서민경제에 돈을 돌게 했지만,

    지금은 오로지 대기업 건설사와 대규모 중장비에만 돈이 들어가는 수준 입니다.

     

    4대강 사업을 그리도 반대 했던 이유 입니다.

    시장에 돈이 말라버렸습니다. 곳간에만 돈을 싸두기 시작한 대기업의 곳간은 더욱 두터워지고, 서민경제에는 돈이 말라버렸습니다.

     

    지금의 경기는 50%는 4대강사업 때문 입니다.

    서민경제에 돌아야 할 돈이 엉뚱한 곳에서만 쌓여가는 문제가 발생한 것이죠.

     

    이명박 정권 심판해야 합니다.

    실정도 문제지만 더 문제는 민주주의를 말살했습니다.

     

    민간인사찰하고, 언론인 해직시키고.

    투표를 통해서 우리가 바로 잡아야 합니다.

     

    서울 동작갑 야권단일후보 기호2번 전병헌의 뜨거운 목소리에 귀를 한번 기울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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