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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2. 4. 8. 15:58

    블로그를 통해 지속적으로 고발해 온 이명박 대통령의 끝나지 않은 내곡동 사저 문제,

     

    MB아들 왜 국가와 국유재산을 공유하고 있나?

     

    지난 <제대로 뉴스데스크>에서 블로그 글을 보고 취재를 왔습니다.

     

    지난해 11월 국가적 논란이 됐었던 이명박 대통령의 퇴임 후 사저부지 논란.

    대통령실과 이명박 대통령 아들 이시형씨가 공동소유로 매입했고, 국가 예산으로 이시형씨가 6억원의 특수를 입었던 계약.

     

    국가적 논란으로 이명박 대통령 사저는 논현동 자택으로 바꿔서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나,

    여전히 내곡동 땅은 이시형씨가 기획재정부와 공동소유하고 있습니다.

     

    다른 언론은 외면했지만, MBC 파업기자들이 만드는 <제대로 뉴스데스크>가 실상을 명확하게 고발합니다.

     

    왜 언론의 독립과 공정한 보도가 필요한지를 보여주는 것이 바로 <제대로 뉴스데스크>와 <리셋 9시뉴스> 인 것 같습니다.

     

     

    유일하게 MB내곡동 사저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다룬 <제대로 뉴스데스크>

     ⓒ전병헌 블로그

     

     

    내곡동 사저 최대한 빨리 정리해야 합니다.

     

    정부가 국유재산법에 따라서 매입해야 합니다.

     

    이시형씨가 국가 예산으로부터 얻은 특혜 6억원에 대한 환수조치 이뤄져야 합니다.

    지금은 사저만 논현동으로 갈 뿐 내곡동 땅문제는 아무런 정리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