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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2. 5. 15. 16:21

     

    '식판'이라고 부르죠.

    우리가 학교에서 공공시설에서 일상적으로 밥을 먹기 위해 담는 그릇.

     

    밥과 국, 반찬을 하나의 그릇에 담아먹을 수 있는 그릇을 '식판'이라고 부릅니다.

     

    오늘 점심은 동작구 강남중학교 교직원식당에서 박원순 시장과 함께 했습니다.

     

    오전 10시 30분 방문해 일일교사로 특별강연을 마친 박원순 시장.

    무상급식으로 대변되는 학교에 대한 다양한 정책들을 함께 나누기 좋은 시간.

     

    박원순 시장께서 동작구를 자주 찾아주셔서 아주 즐겁습니다.

    참 이야기 나누기 즐거운 사람이 바로 박원순 시장 입니다.

    해박한 지식은 물론, 소탈한 이야기꾼이기에 박원순 시장과의 대화는 언제고 즐겁습니다.

     

    오늘도 '아이들은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한다'는 소신에 대한 이야기로 식당 가득.

    따뜻한 미소로 따뜻한 밥과 국, 식판 하나를 후딱 해치웠습니다.

     

    또 오랜만에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즐거운 시간도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강남중 식당 기습사건, 일일교사로 동작구 온 박원순 시장을 만나다.

     

    따뜻한 밥이 식판 가득, 따뜻한 이야기가 식당 가득^^

     

    아이들과의 신나는 촬영도 함께. "하나둘셋 하면 화이팅 하세요" 분위기 주도하는 전병헌 의원.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 학교 민원도 청취. 야구부 아이들 연습공간 정비해주세요~

     

    "와 국회의원 아저씨"라며, 알아보는 아이들의 사인공세.

     

     

    마지막으로 뉴스에 나오냐고 물으며 막 포즈 취했던 아이들에게 미안.

    뉴스에는 안나오고 전병헌블로그에만 나온다. ⓒ전병헌블로그

     

     

    무엇보다 우리가 힘써야 할 것.

    아이들에게 미래의 문을 더 밝고 힘차게 열어줘야 한다는 것.

    아이들한테 미안하네요.. 뉴스에는 안나온단다...T.T
    우리학교 ㅋㅋㅋㅋ
    정소민 님// 반갑습니다^^ 다음에는 같이 사진 한번 찍읍시다
    우리 아이 다니는 학교죠 ㅎㅎㅎ
    어제 사진찍고 좋았다고 하던데... 전 너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