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전병헌 2012. 8. 31. 18:54

    "시혜적 복지정책" "포퓰리즘" "재정파탄"

    2011년 초 3+1보편적복지정책을 발표하고 들었던 무수한 이야기들.

     

    이제는 모두들 보편적복지를 대선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5년전 '줄푸세'를 외쳤던 박근혜 후보마저 '증세'를 이야기하고 있다.

     

    그런데 진정 우리는 보편적복지정책을 준비할 준비가 됐는가?

    또한 보편적복지정책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는가?에 대한 물음에는 여전히 물음표다.

     

    "세계에서 가장 인기 좋은 대통령"

    브라질의 룰라.

    지식채널e에서 다뤘던 그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얼만큼 복지국가로 갈 준비가 됐는지를 생각해 본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왜 부자들을 돕는 것은 '투자'라고 하고, 가난한 이들을 돕는 것은 '비용'이라고만 말하는가?"

     

    룰라가 증명했지만, 복지정책이라는 것은 때론 가장 확실하고, 가장 튼튼한 경기부양정책이 될 가능성이 크다.

     

    우리는 이제 2013년을 준비하면서 다시금 '복지'를 화두로 꺼내야 한다.

    글 잘 읽었습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눈물이 나네요 감동입니다. 추천하고갑니다.
    무한감동ㅠㅠ
    이런 일도 있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룰라가 그런대통령이었군요. 눈물나는 감동이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저기 죄송한데요 룰라가 펼쳤던 복지는 보편적인 복지가 아니라 빈민들을 중산층으로 끌어올리는 선별적인 복지정책으로 지금 우리나라에서 하고있는건데요
    우리나라에서 하고 있는 복지정책은 너무도 허술해서 복지정책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 조차 의문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