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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2. 10. 14. 11:36

    <전병헌, 페이스북 논평>

     

    조국 교수의 3단계 단일화 논의가 시기상조라면,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의 일정을 우선 일주일에 한, 두개라도 공유하는게 어떨까?


    언론은 벌써부터 양 후보의 신경전이 점증되고, 일정까지 경쟁한다는 기사로 두 후보의 틈새를 벌리려하고 있다.

    경쟁적 협력관계 유지를 위해서도 두 후보가 일주일에 한~두번 연설이나 간담회 형식으로 자리를 함께한다면 양 후보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국민이 쉽게 알 수 있는 기회도 되고, 양 후보 진영의 감정 악화도 예방할 수 있지 않을까.

     

     


     

    물론 국민과 언론의 관심도 역시 박근혜 후보 일정을 압도해 버릴것이다.

    gOOOOOOOOOOOOOOOOOOd 아이디어
    전병헌의원 내가알기로는 예수쟁인데 만나요??????????
    그러나 똑똑한 당신은 불자 부처하나님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