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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2. 10. 21. 11:55

    세월이 흘러 강산은 변하더라도 진실과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시간이 지나도 쿠데타는 쿠데타이고, 강탈은 강탈인 것이며 장물은 장물일 뿐이다.

     

    정수장학회와 관련하여 박근혜 후보는 <4대 사과와 3가지 실천>을 해야 한다.

     

     

     

     

    [4대 사과]

    ①세상이 다아는 박근혜 후보와 정수장학회와의 관계를 부인해 온 것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해야 한다.

    정수장학회와 박근혜 후보가 상관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손바닥으로 하늘가리기 이며, 개를 고양이라 부르는 것이고, 사슴을 말이라 부르는 것과 같다.

     

    ②민간 재산을 강탈한 행위에 대해 사죄해야 한다.

     5.16과 유신에 대한 사과와 반성이 진정성 있는 것이라면 그 연장에서 당연히 사죄해야 한다.

     

    ③강탈 자산인 정수장학회 지분을 밀실에서 처리하려고 한 것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

     

    ④지분처리 과정에서 얻어지는 부당이득을 대선에 간접 이용하려한 음모에 대해서 사과해야 한다.

     

    아울러 3가지 실천 원칙에 따라 정수장학회를 처리해야 한다.

     

    [3가지 실천]

    ①불법 강탈한 재산에 대해 국가에 반납해야 한다.

     

    ②원소유자에 대한 보상을 포함한 자산처리도 사회적 공론화 과정을 거쳐서 국민 합의에 따라 처리해야 한다.

     

    ③최필립 이사장에 대한 국회 증인 출석에 대해 새누리당이 더이상 막아서는 안된다. 최필립 이사장에 대한 증인 채택에 대해 적극 협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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