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전병헌 2012. 11. 9. 15:40

     

     

     

    해외에서 불법 유통되는 국내 콘텐츠들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대책을 수립해야 합니다.

     

    -국내 인기웹툰 30여편 중국사이트에서 불법 연재하는데 손 놓은 문화부-
    -저작권위원회 북경센터 직원 4명 감시로 역부족, 작가 개인 대응 어려워-

     

    전병헌 의원은 10월 15일 해외에서 불법 유통되고 있는 국내 콘텐츠들의 보호를 강화하는 ‘콘텐츠산업 진흥법 개정안’을 발의하였습니다.

     

    인기웹툰 ‘통증’, ‘그대를 사랑합니다’ 등 강풀 작가의 작품 4편이 영화화되는 등 웹툰의 영화‧드라마 판권계약이 증가하고 있으며, 웹툰의 캐릭터들을 모바일메세지 이모티콘, 팬시상품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어, 웹툰은 OSMU(one source multi use)의 대표 콘텐츠로 부각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만화사이트, 중국 만화사이트에 국내 작가의 작품이 연재 되는 등 새로운 한류 콘텐츠의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다이어터’, ‘마음의 소리’ 등 국내 인기 웹툰 30여편이 중국사이트에서 불법 연재되고 있는 사실이 네티즌들의 제보로 밝혀졌습니다.

     

    그럼에도 정부는 저작권위원회 북경센터 직원 4명의 모니터링 이에외는 전혀 대책을 세우고 있지 않으며, “저작권은 작가 개인의 문제”라고 일축하고 소극적인 자세로 일관하고 있어 웹툰작가와 웹툰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불법 유통되는 국내 콘텐츠들의 재산권 보호에 대한 정부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전병헌 의원은 ‘콘텐츠 진흥법 개정안’을 발의하였습니다.

     

    법안의 주요 내용은

    ▲콘텐츠산업 진흥 중‧장기 기본계획에 콘텐츠 지식재산권 보호 정책 포함

    ▲정부가 국외에서 콘텐츠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사업을 추진

    하도록 하여, 기존 콘텐츠 ‘진흥’ 중심이었던 법에 콘텐츠 ‘보호’의 책임을 강화하였습니다.

     

    2011년 문화부 국정감사의 핫이슈 '마시뽀로'를 기억하시나요? 웹툰 뿐만 아니라 '뽀로로'같은 국내 캐릭터, K-POP 음원, 영화, 드라마 등 거의 대부분의 국내 콘텐츠들이 해외 불법복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해외 불법복제에 정부가 체계적인 대응시스템을 구축하고, 장기적인 보호대책을 마련해 나가는 것이야 말로 한류문화상품의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중국 사이트에 불법 연재되고 있는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

    여전히  없어지지 않은 뽀로로 짝퉁 '마시뽀로'

     

     

     

     

    ♡도시의 DNA
    ♣포춘 아일랜드"는 개인 소유의 섬으로 어업지역에 포함되어 있어 수산물 채취가 허용된 지역으로 고기을 잡을수 있어 바다낚시를 할 수 있습니다.
    ♣포춘아일랜드 리조트" 손님만이 포춘아일랜드(섬)를 출입(상륙)할수 있습니다.
    직업이나 스포츠에 의해서도 척추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문의010-7979-4623)
    ♣척추는 몸 전체와 연관이 있다 척추의 부탈구가 모든 병의 원인 (문의010-7979-4623)
    웹툰글 잘읽었습니다~

    제블로그도 놀러와주세요^^
    공동구매 블로그입니다~
    2y7755qr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