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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2. 11. 30. 11:32

    제18대 대통령선거가 시작됐습니다.

     

    많은 분들이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가 대통령이 바라는 마음에서 응원도 하고,

    직접 선거운동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기도 합니다.

     

    그 많은 분들의 마음속에는 '희망'이라는 두 글자를 모두 가지고 있겠죠.

    내가 지지하는 후보가 당선되길 바라는 '희망'.

     

    또는 더 나은 미래를 보여주기를 바라는..

    내 삶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해주길 바라는 '희망'.

     

     

    왜 희망을 찾을까요?

     

    지난 5년을 우리는 잊을수가 없습니다.

    너무도 당연해 보였던 세상의 일들이 하나 둘 막혀가기 시작했던 MB정권.

     

    4대강에 22조원의 시멘트를 붇고 너무도 뻔뻔히 자랑스러워하는 사이

    금강의 물고기는 씨가 마를 정도로 죽어서 떠올랐습니다.

     

     

    너무도 많은 인의적인 경기부양ㆍ주택부양정책과

    대기업ㆍ부자 중심이 감세 정책으로 국가 재정이 어디까지 멍들어있는지 분간조차 어려운 상황 입니다.

     

    실물경기는 얼어붙었고,

    실업률은 무섭게 치솟고 있습니다.

     

    청년은 신음하고 새로운 '희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간절히 바라는 것은,

    결코 현 정부와 현 정부의 책임자가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없다는 점 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야 합니다.

    새로운 미래의 희망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에게 많은 사람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정권교체가 '희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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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날 아침의 첫 모습들..

     

    그래 이것이 희망으로 우리가 함께가는 길!! 흥겹게!! ⓒ전병헌블로그

     

    많은 분들과 함께 '전병헌 블로그'도 미약하나마 다시 뛰겠습니다.

    모든 힘을 많은 분들의 '희망'과 함께 올려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