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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2. 12. 3. 18:02

    민주당 문재인 대통령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서는 방송을 비롯한 편파보도 문제에 대해 심각한 논의가 있었고 이에 대응해 <편파보도대책단>을 구성하여 적극대응하기로 하였다.

     

    <편파보도대책단은>은 11월 28일 오후 MBC를 항의방문하고 황용구 보도국장과 김장겸 정치부장을 면담하였고,

     

    12월 3일 2차 회의를 통해서는 지난 일주일 동안의 방송, 신문 등 전 언론을 24시간 모니터한 결과를 보고 받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그 결과 일부 방송과 신문에서 편집과 편성 과정에서 우려할 만한 불공정 및 불균형성이 드러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편파보도 대책단은 향후 일단위로 언론, 특히 방송을 모니터해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모니터한 자료를 객관적으로 정리, 분석해 편향성이 두드러진 언론사에 대해서는 시정요구 및 항의방문 등 필요하다면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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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보도. 패널구성부터 화면구성, 내용 역시. 편파보도 도를 넘었다 ⓒ전병헌 블로그

     

     

    <편파보도대책단>은 전병헌 의원을 단장으로 유승희, 장병완, 노웅래, 최재천, 김윤덕, 도종환, 배재정, 신경민, 윤관석, 최민희 의원과 정성호, 진성준, 김현, 방광온, 박용진 대변인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