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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2. 12. 17. 19:31

    선택 2012. 이제 이틀 남았습니다.

     

    우선 함께 참 힘든 시간을 넘고, 넘고 넘어서 여기까지 온 문재인 후보에게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더불어 참 고맙습니다.

    너무 즐겁게 선거운동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말입니다.

     

    어젯밤 첫 양자TV 토론 시청하셨죠?

    사실 너무 자랑스러웠습니다.

    우리가 지지하고, 함께하는 동지가 기호1번 박근혜 후보가 아니라 기호2번 문재인 후보라는 것이 말이죠.

     

    너무도 자신있게 자유토론을 임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후보의 깊이와 지도자로써의 준비된 풍모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급격하게 낮아진 날씨에도,

    민주통합당 동작갑 선대위는 즐겁게 미소 띈 출근인사로 시민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때때로, 색깔론으로 음해하며 육탄공격을 해오는 어르신도 계시지만...

    우리 후보가 승리할 것이라는 것을 믿고, 당연히 승리해야 하는 후보라는 자신감에 이또한 웃어 넘길수 있었습니다.

     

     

    제18대 대통령 선거를 이틀 앞둔 동작갑 선거구 출근인사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끝까지 즐겁게, 즐기면서, 승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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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의 상처. 때때로 색깔론을 무기로 몸으로 밀어부치는 어르신에 넘어지고 까지고.

     

     

    뭐, 그래도 우리는 웃겠습니다. 충분히 즐겁습니다. 우리 후보가 자랑스럽습니다!

     

     

     

     

    오늘 아침 유난히 승리의 V를 보내주시는 시민이 많았습니다.

    물론 바쁜 길을 제촉하시는 시민도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웃습니다. 추운 날씨지만, 마지막 그 순간까지 기꺼이 즐기겠습니다!!

     

     

     

     

    그래도 내일은 더 많은 시민께서 함께 웃고, 함께 인사해 주시기를 기대하면서!! 

     

     

    우리는 오늘을 즐겨 봅니다! 내일의 승리를 위해서.

     

     

    끝까지 승리를 위해 새벽의 피곤도 즐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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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의 그날 반드시, 여러분께서 단호한 심판을 해주십시오!! ⓒ전병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