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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3. 3. 29. 21:02

        

    최문기 후보자, 원장시절 특수관계 회사와 8 54 백만원 계약

     

    -최문기 ETRI 원장재직시, 12만주 주식보유 미리텍 등 4개회사와 계약관계-

    -85,400만원 계약 대부분이 수의계약제한경쟁으로 계약-

    -전병헌 의원 미리텍 주식등 과다소유 주식의 매입매각에 대한 철저한 소명해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전병헌 의원은 29일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사외이사주식소유 등 특수관계였던 미리텍, 팍스콤, 우린정보, 이머시스 등 4개 회사와 총 85,400만원의 계약관계가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음

     

    특히 제한경쟁 입찰을 통해 4차례 총 34천 만원을 계약한 미리텍은 최문기 후보자가 국회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0년부터 20067월까지 사외이사로 재직했으며, 12만주의 주식까지 보유했던 곳임

     

    최문기 후보자는 2000년도부터 2006년까지 5개 회사(네오웨이브, 임프레스텍, 미리텍, 헤리트, 텔리언)의 이사직책을 겸직했고, 미리텍 12만주, 임프레스텍 53천주 팍스콤 4천 주 등 총 21개회사 196천주의 주식을 보유했던 것으로 확인 됐음, 대부분의 회사가 당시 한국정보통신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던 시기로 업무와 연관성 밀접한 회사들임

     

    또한 최문기 후보자가 제출한 2007년 증권거래세 내역을 통해 산출하면 2억원이 넘는 금액을 거래한 것을 확인할 수 있음, 200612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으로 취임하면서 소유하고 있던 주식을 매각한 것으로 보임

     

    전병헌 의원은 최문기 후보자가 업무연관성이 짙은 다수 회사의 이사를 겸직하면서 과다한 주식을 보유했으며, 이들 회사와 수의계약제한경쟁입찰 등을 통해서 다수 계약관계를 가진 것은 탈법여부를 떠나 매우 부적절한 처신으로 보인다라고 지적하면서 본인이 소유했던 20만주에 가까운 주식을 어떻게 취득하게 됐고, 언제 어떤 방식으로 처분했는지에 대해 명확히 해명해야 할 것이라고 말함

     

     

    박근혜 정부의 인사풀 한계는 이미 바닥을 드러냈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의 명운을 결정

    한 51%의 외곡된 역사관을 가진 사람들이 이웃이라는 것이 한없이 부끄럽게 합니다.

    새로운 변화에 또 한번 앞장서서 민초의 눈을 띄워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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