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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3. 8. 16. 15:25

     

     

    광복 68주년을 이틀 앞둔 13일 김한길 당대표님과 지도부 의원님들과 함께 독도를 방문하였습니다.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입니다. 독도에 대한 영유권 분쟁은 존재하지 으며, 독도는 외교 교섭이나 사법적 해결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일본의 우경화 우려 뿐만 아니라 위안부 문제 등 과거사에 대한 왜곡이 심해지고 있는 실정이 안타깝습니다.

     

     

    이가운데 독도의용수비대 33분에 대한 경북도가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기념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에 한편으로는 다행스럽습니다.

     

     

    지구상에 다케시마라는 지명은 없습니다.  독도는 대한민국 땅이며 대한민국 주권의 상징이고 광복의 심장입니다. 다시 한 번 일본 군국주의에 도발과 망령이 되살아나는 것에 대해서 우리는 경계심을 갖고 일본에 대해서 경고합니다. 더 이상 일본에 경각한 망언과 망동을 중단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아울러 신채호 선생께서 말씀하신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진리를, 진실을 일본에게 다시 한 번 자각시켜 주고자 합니다.

     

    좋은 정보 잘봤습니다.

    덕분에 의미있는 시간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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