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사람또없습니다!

    전병헌 2013. 8. 19. 09:15

     

    ()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4주기 추도식이 이희호 여사님을 비롯한 유족, 많은 분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18일 오전 10시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 현충관에서 엄수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광주·전남 곳곳에서도 1718일 김 전 대통령의 정신을 기리는 추모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서거 4주기 추도식은 평화희망 그리고 김대중이란 주제로 열렸습니다. 김대중 대통령께서 말하신 것들 가운데 이런 말이 있습니다. “무엇이 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다현 상황을 보고 있노라면, 김대중 대통령이 많이 그립습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해 헌신하셨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피와 땀을 흘리셨던 그분이 자꾸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요...

     

    요즘 박대통령을 바라보다 보면 정말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과거 군부독재 유신시절로 돌아가는 것만 같아 안타깝습니다. 연간 1조원에 가까운 국민의 혈세로 운영 되고 있는 국정원이 조직적이고 불법적으로 대선에 개입하였습니다. 한 고비를 넘긴 개성공단은 4달이 넘게 문이 닫혀 있습니다. 부자감세를 주장하면서 서민의 유리지갑을 털어 세금폭탄을 안기려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유일한 정당입니다. 민생을 지키기 위한 유일한 정당입니다. 민주당과 국민들이 힘을 합쳐 무너진 민주주의를 다시 일으켜 세울 것입니다. 민주주의가 회복되는 날까지 저와 민주당은 국회에서, 촛불이 외치는 곳이라면 어디서든지 민주주의를 살리기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칠 것입니다

    정도가무엇인가. 정한바를지키자는것아닌가
    그러하다면. 모든것은역사가말해주듯. 우물가에서숭뉴흘찾을것이아니라 가마솟에서 진하게우러나오는 진정한숭늉의맛을 어찌모른단말인가
    가마솟박에흐려진쌀알은절대로 진정한뭉늉이될수없드시 박에서는해결을하더라도 매끄럽지가아니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