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헌 발따라

    전병헌 2013. 10. 9. 14:11



    세계와 소통하는 문자, 한글!

    불통을 극복하는 공감과 소통의 대한민국을 기대합니다.

    한글창제 567주년, 한글날을 맞이하여 -

     

    한글을 만든지 오백예순일곱 돌을 맞아 온 겨레와 함께 기뻐합니다.

     

    우리나라는 문자의 날을 국경일로 삼은 유일한 나라입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문자 중에서 만든 이, 만든 날, 만든 이유를 분명하게 밝히고 있는 유일한 문자는 한글입니다.

     

    그래서 한글은 소통의 문자이고, 우리 겨레를 넘어 유네스코가 세계기록유산으로 인정할 정도로 독창성과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한글은 소통입니다.

    한류문화와 함께 한글은 세계와 소통하는 문자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우리가 처한 현실은 온통 불통의 벽입니다.

     

    오늘은 한글날!

    불통을 극복하는 공감과 소통의 대한민국을 기대합니다.

     

    2013. 10. 9.

     

    민주당 원내대표 전병헌

    친일파가 득세하여 역사비틀기 만행을 저지르는 시대에

    한글창제의 깊은 뜻을 되살려 민족의식을 새롭게 고취시킨일은

    기록되고 칭찬받아 마땅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종대왕께서 무지목매한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글을 만드셨듯이

    국민이 우선되고 국민을 생각하는 정치가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