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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3. 10. 15. 21:24

     

     

     

    삼성전자 2013년 상반기 국내 휴대폰 영업이익 2.15조 원(추정),

    SKT·KT·LGU+ 3사 영업이익 추월 ! 단말기 출고가 인하방안 필요

     

    - 전병헌의원실, 통신전문기관통해 삼성전자 국내 휴대폰단말기 판매 영업이익 분석-

     

    - 전병헌 의원 보조금 법규제 위해서는 한국 고가 단말기 출고가 인하정책 선행돼야 !”-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전병헌 의원은 13() 신뢰할 수 있는 통신전문기관을 통해 분석한 자료를 통해 삼성전자의 2013년 전반기 국내 휴대폰 단말기 영업이익이 국내 이동통신 3사의 영업이익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면서, “방통위와 미래부가 보조금에 대해 강력히 규제하고, 국회에서 보조금 규제 법제화를 논의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국외시장보다 국내에서 2배 이상 비싼 가격으로 형성되는 휴대폰 단말기 출고가 인하정책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밝힘

     

    #이하 내용은 통신전문기관 분석자료를 통한 추정치와 미래창조과학부·이동통신 3사 제출자료임

     

           1. 삼성전자 2013년 상반기 국내 단말기 영업이익 2.15조원,

            이동통신 3사 영업이익 합계(1.95조 원)보다 많다

    o 삼성전자의 상반기 IM부문 국내분야 영업이익만으로도 통신3사의 영업이익을 합친 것보다 많은 것으로 분석됨

    - 삼성전자 IM부문의 상반기 국내 시장에서의 영업이익은 약 2.15조원 수준으로 추정되는 것으로 확인됨

    - 이는 이통3사 상반기 영업이익 합계(1.95조원)를 상회하는 수치로, 국내에서 삼성전자가 단말기 판매를 통해 해외에서보다 다소 과다한 영업이익을 창출하는 것으로 판단 됨

    13년 상반기 삼성전자 IM 부문 내수:수출 영업이익 추정

    (단위: 조원)

    구분

    내수

    수출

    합계

    영업이익

    2.15

    10.64

    12.79

    비중

    16.8%

    83.2%

    100%

    영업이익 산출 방법 : 삼성전자 12년 영업보고서상 매출의 내수:수출 비중을 영업이익에 반영하여 산출

    이통3사 상반기 영업이익 : SKT(0.96조원), KT(0.72조원), LGU+(0.27조원)

    IM부문에는 휴대폰 이외에 네트워크 장비가 포함되어 있으며, 그 비중은 3% 내외의 미미한 수준으로 추정(정확한 비중은 삼성전자가 공개하지 않고 있음)

    - 삼성전자가 국내에서 출시하는 스마트폰의 높은 출고가(2012~13년 평균766,465) 고려하면, 실제 IM 부문 국내 영업이익은 더욱 높을 것

    - 더불어 국내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LG전자와 프리미엄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애플 등 타 제조사까지 포함할 경우, 단말기 제조사가 국내 시장에서 벌어들이는 영업이익은 이통3사 영업이익을 두 배 이상 상회할 것으로 전망

    o 또한, 삼성전자의 국내 단말판매량과 IM부문 영업이익을 비교해보면, 단말 판매당 영업이익이 26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

    삼성전자 단말 판매당 영업이익 분석

    IM부문 영업이익

    단말판매량

    단말당 영업이익

    2.15조원

    8,103,600

    265,314

    단말판매량 출처: `13.2분기 가트너 시장조사 자료

    o 영업이익률을 비교해보더라도 삼성전자 IM부문의 영업이익률은 통신 3사의 2.5배 수준으로, 매출 대비 이익률도 매우 높음

    삼성전자 IM부문 vs 통신3사 영업이익률 비교

    구분

    삼성전자IM부문

    통신3(평균)

    영업이익률

    18.7%

    7.6%

     

     2. 삼성전자 스마트폰, 여전히 국외보다 국내 출고가 2.3배 비싸다

    o 전병헌 의원은 2012년 국정감사를 통해 삼성전자 스마트폰 국내 출고가가 세계 평균 판매가격의 2.5배 높다는 점을 지적한 바 있음

    지난 7월에는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이 보고서를 통해 한국의 휴대폰 평균 판매가격(415달러)이 전세계 평균 166달러의 2.5배에 달한다고 확인된 바 있음

    o 전병헌 의원이 2013년 국정감사를 위해 미래창조과학부와 이동통신 3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2012년부터 20138월까지 국내에 출시한 스마트폰의 평균 출고가는 766,465원으로 동기간 삼성전자 스마트폰 글로벌 평균판매 가격 315달러(우리돈 338,000)보다 여전히 2.3배 정도 비싼 것으로 확인됐음

    - 삼성전자의 국내 스마트폰 출고가격은 보조금 규제 및 지나친 출고가 고가 정책에 대한 사회적 비판으로 지난해에 비해 다소 낮아졌으나(2011~2012.8월 평균가격: 797,6122012~2013.8월 평균가격: 766,465) 여전히 글로벌 평균가격보다는 두 배 이상 비싼 가격으로 형성되고 있음. 물론 삼성전자의 설명처럼 국내의 장려금 제도와 해외 스마트폰의 기능차이 등을 감안하더라도 국내 삼성전자 스마트폰 출고가격은 매우 높은 가격이라 할 것임

     

    삼성전자 글로벌 스마트폰 평균가격 및 국내 평균 출고가(‘12~’13.8)

    구분

    글로벌

    국내 이동통신 3

    스마트폰

    315달러

    766,465

    자료: 미래창조과학부, SA, 이동통신 3

    - 이러한 글로벌 판매가격과 국내 평균 출고가 차이는 삼성전자 뿐 아니라 LG전자 역시 마찬가지로 나타나는 현상임. LG전자가 이동통신 3사를 통해 2012년부터 20138월까지 출시한 스마트폰의 평균 출고가격은 718,903원으로 나타났고, 같은 기간 글로벌 스마트폰 평균 판매가격은 253달러(우리돈 271,537)로 나타났음, LG전자의 경우도 글로벌 평균 판매가격이 국내 평균 출고가격보다 2.6배 높은 상황임

     

    LG전자 글로벌 스마트폰 평균가격 및 국내 평균 출고가(‘12~’13.8)

    구분

    글로벌

    국내 이동통신 3

    스마트폰

    253달러

    718,903

    자료: 미래창조과학부, SA, 이동통신 3

    3. 전병헌 의원 가계통신비 경감을 위해서는 출고가 인하 정책이 필요하다

    o 가계통신비 부담 증가의 원인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함

    - 지금까지 가계통신비 경감 문제는 주로 통신요금에서만 해답을 찾아왔으나, 가계통신비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중요한 요인에는 통신사의 보조금 뒤에 숨어 고가의 단말기 판매를 통해 높은 영업이익을 취한 제조사에게도 있음이 확인 됨

    o 단말기 제조사의 국내에서의 막대한 영업이익과 글로벌 스마트폰 평균판매가격보다 2배 이상 높은 국내 스마트폰의 평균 출고가를 고려하면, 출고가 인하 여력은 보조금 및 장려금 제도개선을 통해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됨

    - 높은 단말기 가격은 가계통신비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주요 요인

    - 단말기 제조사들은 국민의 가계통신비 부담 완화를 위해 단말기 출고가를 적정수준으로 인하하는 노력이 필요하며, 중저가 보급형 등 다양한 단말기 출시를 통해 국민의 선택권을 보장해야 함

    o 특히,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강력한 보조금 규제 정책을 펴고 있는데, 이로 인해 소비자가 느끼는 체감 통신요금은 도리어 증가하고 있는 상황임, 따라서 보조금의 보다 강력한 규제나 국회 입법을 위해서는 단말기 출고가 인하정책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것임

    [전병헌의원_국감4]삼성전자 국내 단말기영업이익_통신3사 총합 추월1.hwp

     

    국정감사를 통하여 민주당의 존재감과 국회의 위상을 다시한번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대안도 없는 무리들이 화풀이 형식으로 민주당을 매도하는 것을 보노라면 억울하기도

    하고 분하기도 합니다. 힘차게! 화이~~~팅! 응원합니다.
    자주 놀러올께요
    구경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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