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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3. 10. 31. 15:31

     

     

     

    사상초유 ‘MBC 파업때보다 더 줄어든 MBC 광고매출

     

    -파업 때문에 광고부진? 20131~8월 광고매출 파업때보다 줄어들어-

     

    -시청률, 점유율 상승만큼이나, 시청자 신뢰 회복하는 보도·시사프로그램 부활해야 !”-

     

    파업기간동안 동기대비 18%(718) 광고매출감소, 올해는 파업기간 대비 광고매출 다시 5%(199)감소

    MBC는 지난해 170일이라는 사상초유의 파업을 겪었고, 파업기간(2012130~717)동안 광고 전년(2011) 동기간 대비 시청률 1.6%p 감소(20116.6% 20125%)했고, 광고매출은 718억 원 감소(20113,995억원 20123,277억 원, Δ18%)한 바 있음

    ­- 당시 MBC 경영진은 광고매출 하락이 파업에서 기인한 것으로 MBC 노조에 그 책임을 전가했고, 현 김종국 사장 역시 취임사를 통해서 지난해 170일 파업은 내부조직과 시청자에게 큰 상처를 남겼다며, 노조에게 정치적 중립을 지키는 데 협력해 줄 것을 요청한다며 역시 MBC 노조에 광고매출 등 경영악화의 책임을 전가하고 있음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전병헌 의원이 29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MBC20131~8월까지의 광고매출 4,014억원으로 파업기간이었던 20121~8월까지(4,213억원)보다 199억원 감소(Δ4.7%)한 것으로 나타났음(*지방 MBC 포함 수치)

    ­ - 시청률 및 점유율은 상승했으나, 그에 따른 실적개선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임, KBSSBS 역시 동기간 광고매출이 하락했으나 이들은 시청률과 점유율이 모두 하락했고, MBC와 달리 2011년 대비 2012년 실적이 좋았던 점을 감안할 때 MBC의 추가적인 매출하락은 파업 이외에 MBC에 대한 신뢰도 하락을 그 원인으로 볼 수 있을 것임

      -  ­ 서울 MBC 본사의 광고수익 추이를 보더라도, 2013년 시청률 등 수치에 비교해 전년동기대비 Δ646억원 매출의 매출 하락이 있음을 알 수 있음

    2012년 대비 2013년 지상파 3사 시청률 및 시청점유율

     

    구분

    시청률

    점유율

    KBS 2TV

    MBC TV

    SBS TV

    KBS 2TV

    MBC TV

    SBS TV

    2012

    5.9

    5.1

    5.9

    34.9%

    30.2%

    34.9%

    2013

    5.2

    5.6

    5.4

    32.1%

    34.6%

    33.3%

    2012대비 2013

    0.7P

    0.5P

    0.5P

    2.8%P

    4.4%P

    1.6%P

    [닐슨코리아, 수도권가구, 2012.1.1~2013.9.4, 6~26, 단위%]

     

    MBC 본사 제출 광고수익 현황

    (단위: 억 원)

    구 분

    2011

    2012

    2013(1~9)

    광고수익

    6,632

    5,514

    3,489

     

    방문진마저 인정한 MBC의 공공성, 공익성 하락, 보도·시사프로그램의 부활이 필요하다

    MBC의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가 발간한 ‘2012MBC 경영평가에 따르면 지난 1년 만에 MBC 프로그램이 질과 양 측면에서 모두 하락했다. 공익성을 소홀히 했다는 점, 경쟁력 강화 측면에서도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는 점에서 편성정책의 실패. 제작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더욱 보강 할 필요가 있다라며 MBC의 공공성·공익성을 소홀히 하고 제작 자율을 침해했음을 스스로 인정하고 있음

    ­ - MBC 김종국 사장 등 경영진은 MBC 노조의 정치적 편향성을 공격하지만, 실제 보도·시사프로그램의 현실을 보면, 경영진 탄압에 밀려난 노조가 아니라, 경영진의 친 정부·여당 정치적 편향성이야 말로 보도·시사프로그램의 공공성·공익성이 저하시켰고, 그로인해 MBC 신뢰도가 지속 하락하고 있음을 수치로 보여주고 있음

    ­ - 2011년 평균 11.1%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MBC 뉴스데스크>는 시간을 바꿔 편성하는 등의 고육지책을 펼쳤음에도 지난주(10/21~10/27) 주중 7.9%, 주말 7.2%의 평균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그침, 동시간대 방송하는 <SBS 8시뉴스>에 비해 2% 뒤진 수치임

    ­ - 20131022() 기준 MBC <PD수첩>2.8%의 시청률을 기록함(*닐슨 코리아 기준), 동시간대 지상파 프로그램 중 최하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이고, 종편 jTBC<유자식 상팔자>(4.6%)보다도 한참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음, 2010<PD수첩>의 평균 시청률이 8%였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현재의 <PD수첩>MBC 시사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 신뢰도 수준을 수치로 보여주는 것이라 할 것임

     

    MBC 해직언론인 복직, 징계 복원은 MBC 프로그램 신뢰를 회복하는 첫 걸음이 될 것이며, MBC 노조의 언론노조 탈퇴를 단협의 조건으로 삼는 무식함과 편향적 시각은 당장 철회되어야 할 것임

     

     

    [전병헌의원_국감15]MBC 파업 때보다 더 줄어든 MBC 광고매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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