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곰돌이와 곰순이 2019. 1. 17. 05:23




일정       :  2018.10.17 ~ 2018.10.28 (10박 12일)
  여행방법 :  기차, 일부 현지 Package tour이용
 

 여행코스


  밀라노(2) - Verona - Mestre(2) - Venezia - firenze(2) - Pisa - San Gimignano - Siena - Farmhouse(1) - Pienza- Montepulciano - Rome(3)

  - Pompei, 등 남부투어 





   일정표

  

여행일

(요일)

기차탑승시간

주요관광지

숙박지

1

17()

서울 - Milano

 

 

Milano

2

18()

 

 

Milano

Milano

3

19()

Milano – Verona - Mestre

70-60

Verona

Mestre

4

20()

Mestre - Venezia

10

Venezia

Mestre

5

21()

Mestre - Firenze

120

Pisa 

Firenze 

6

22()


Firenze

Firenze

7

23()

Firenze - Toscana 

rent car 

San Gimignano, Siena등

Toscana

8

24()

Toscan  - Roma

rent car

Pienza,
Monte Pucciano,

Roma

9

25()

Guide Tour

Pompei, Napoli

Roma

10

26()

Roma시내관광

Roma

  11 

27()

Guide Tour

Vatican tour

귀국

12

28()

 

귀국



    예약 Site


     이탈리아 기차 예약 site : http://www.trenitalia.com/tcom-en


     소쿠리패스 예약 Site   : http://www.socuripass.com/firenze



    유로자전거나라 예약 site : http://romabike.eurobike.kr/tour_2013.php?gcd=277&ssubNum=16&T_CON=IT

   
    Hotel 예약 site : booking.com, hotel.com. Expedia. Co.kr등  


    Milano 공항 리무진 : Yestaxi.net


제1일  : 인천 - Milano 이동


늘 그렇듯 여행이란 새로운 곳을 구경하고 경험한다는  설레임과 낮선 곳에서 무슨일이 일어나지나 아늘까하는

긴장이 같이 있는듯하다.


먼저 여행코스를 결정하고 그기에 맞게 가능한 일정을 정한 후 먼저 항공권을 구입했다.

Milano-in, Roma-out, 직항에 시간대도 적당하고 다행히 KAL의 경우 출발 5개월전에 100만원 초반에 구입이 가능했다.

다음은 기차표 예약, 보통 이탈리아 기차는 3-4개월전부터 판매가 시작된다.

가격이 싼 Super-Economic 좌석표는 구간에 따라 다르나 대개의 경우, 조기에 매진되기 때문에 가능하면

빨리 구입함이 경비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일 수 있다.

우리는 출발 3개월전에 대부분 super-economic표를 구입하였다.


이탈리아 기차는 Trentalia, Italo 2종류가 있으나 차이는 별로 없으나 출발시간, 구간별 가격에 약간의 차이가 있으므로

각자 여행에 맞게 구입하면 될 것으로 생각되었으나 우리는 Trentalia를 이용하였으며 좌석이나

좌석 위 짐 놓는 선반도 넓어 잘 선택한 듯했다.


다음은 호텔 예약, 기차여행의 경우는 가능하면 역 근처에 호텔을 예약할 수 밖에 없다. 가격도 좀 비싸고...

특히 9월 초순까지는 비수기인지 가격이 비교적 싸나 10월은 9월 이전보다 1.5~2배정도 비싼 듯하다.

여행일이 정해져 있으니 비싸도 할 수없다.


그 외에 반드시 관람해야 할 곳, 특히 현지에서 구입이 가능하나 줄이 길어 시간이 오래 걸리는 곳,

(Milano Duomo, Firenze Duomo 통합권등), 미리 구입하지 않으면 입장이 어려운 Coloseum 통합권을 구입하였다.

특히 milano의 Santa Maria Delle Graze에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원작 입장표는

비교적 빠른 시간에 매진되기 때문에 구입하기가 쉽지가 않다.

드디어 출발일,

대구, 창원에서 출발, 버스 혹은 비행기로 이동, 면세구역 내에서 다시 만나니 좋다.

가볍게 식사, 소주한잔으로 여행의 첫 시동을 걸고 비행기에 탑승.

11시간이 넘는 긴 비행 후에 밥 늦게 Milano Malpensa공항에 도착했다.


늦은 시간, 많은 인원으로 인해 Limousine을 예약했는데 혹 잘못될까 걱정했는데 완전 기우였다.

말끔하게 차려입은 중년 신사가 피겟을 들고 출국장 앞에 서 있다.

공항에서 버스 혹은 기차로 시내- 다시 지하철,택시등으로 이동의 번거러움없이 아주 편안하게

호텔까지 도착했다. 가격도 인원이 많다보니 대중교통 이용보다 약간 비싼정도로 착했다.(150유로)


첫 단추가 잘 낀 것보니 이번 여행도 잘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