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외국 영화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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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019. 7. 1.


무성영화 시대부터 80년대 초까지 할리우드를 주름잡았던 미남 스타들을 모았습니다.

 

로맨스 영화의 미남 스타들 뿐 아니라 연기파 배우, 혹은 모험활극의 액션 스타 중에 여성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던 매력남들도 골라봤습니다.

 

할리우드에서 활동했던 스타들만 추렸기에 알랭 들롱 등은 제외됐음을 밝힙니다.

 

출생일 순서로 나열했으며, 한 영화가 두가지의 제목으로 국내에 알려진 경우 빗금을 그어 둘다 표기했습니다. (예: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보니와 클라이드)
 

 

존 배리모어 (John Barrymore, 1882 ~ 1942)
출연작: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1920), 그랜드 호텔(1932), 뉴욕행 열차 20세기(1934) 

 

 

로널드 콜먼 (Ronald Colman, 1891 ~ 1958)
출연작: 잃어버린 지평선(1937), 사랑의 별장(1942), 마음의 행로(1942), 이중생활(1947)

 

 

루돌프 발렌티노 (Rudolph Valentino, 1895 ~ 1926)
출연작: 묵시록의 4기사(1921), 시크(1921), 혈과 사(1922)

 

 

존 길버트 (John Gilbert, 1887 ~ 1936)
출연작: 빅 퍼레이드(1925), 살과 악마(1926), 크리스티나 여왕(1933)

 


클라크 게이블 (Clark Gable, 1901 ~ 1960)
출연작: 어느날 밤에 생긴 일(1934), 바운티 호의 반란(1935),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1939)

 

 

게리 쿠퍼 (Gary Cooper, 1901 ~ 1961)
출연작: 천금을 마다한 사나이(1936), 요크 상사(1941),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1943), 하이눈(1952)

 

 

캐리 그랜트 (Cary Grant, 1904 ~ 1986)
출연작: 필라델피아 스토리(1940), 오명(1946), 나는 결백하다(1955),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1959)

 

 

존 웨인 (John Wayne, 1907 ~ 1979)
출연작: 역마차(1939), 붉은 강(1948), 수색자(1956), 리버티 밸런스를 쏜 사나이(1962)

 

 

로렌스 올리비에 (Laurence Olivier, 1907 ~ 1989)
출연작: 폭풍의 언덕(1939), 레베카(1940), 햄릿(1948), 스팔타커스(1960)

 

 

로버트 테일러 (Robert Taylor, 1911 ~ 1969)
출연작: 춘희(1936), 애수(1940), 쿼바디스(1951)

 

 

타이론 파워 (Tyrone Power, 1914 ~ 1958)
출연작: 무법자 제시 제임스(1939), 쾌걸 조로(1940), 애심(1956), 검찰측 증인/정부(1957) 

 

 

 

그레고리 펙 (Gregory Peck, 1916 ~ 2003)
출연작: 스펠바운드(1945), 백주의 결투(1946), 로마의 휴일(1953), 앵무새 죽이기(1962) 

 

 

윌리엄 홀든 (William Holden, 1918 ~ 1981)
출연작: 제17 포로 수용소(1953), 사브리나(1954), 선셋대로(1950), 콰이강의 다리(1957)

 

 

몽고메리 클리프트 (Montgomery Clift, 1920 ~ 1966)
출연작: 젊은이의 양지(1951), 나는 고백한다(1953), 지상에서 영원으로(1953) 

 

 

말론 브랜도 (Marlon Brando, 1924 ~ 2004)
출연작: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1951), 워터프론트(1956), 대부(1977), 지옥의 묵시록(1979)

 

 

폴 뉴먼 (Paul Newman, 1925 ~ 2008)
출연작: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1958), 허슬러(1961), 내일을 향해 쏴라(1969), 스팅(1978) 

 


토니 커티스 (Tony Curtis, 1925 ~ 현재)
출연작: 바이킹(1958), 뜨거운 것이 좋아(1959), 대장 부리바(1962) 

 

 

록 허드슨 (Rock Hudson, 1925 ~ 1985)
출연작: 자이언트(1956), 필로우 토크/이 밤을 즐겁게(1959), 세컨드(1966)

 

 

숀 코너리 (Sean Connery, 1930 ~ 현재)
출연작 : 007 살인번호(1962), 장미의 이름(1989), 붉은 10월(1990), 더 록(1996) 

 

 

제임스 딘 (James Dean, 1931 ~ 1955)
출연작: 에덴의 동쪽(1955), 이유 없는 반항(1955), 자이언트(1956) 

 

 

로버트 레드포드 (Robert Redford, 1936 ~ 현재)
출연작: 내일을 향해 쏴라(1969), 스팅(1973), 대통령의 음모/모두가 대통령의 사람들(1976), 아웃 오브 아프리카(1985)

 


워렌 비티 (Warren Beatty, 1937 ~ 현재)
출연작: 초원의 빛(1961),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보니와 클라이드(1967), 딕 트레이시(1990), 벅시(1991) 

 

 

리처드 기어 (Richard Gere, 1949 ~ 현재)
출연작: 아메리칸 지골로(1980), 사관과 신사(1982), 귀여운 여인(1990), 시카고(2002)

 

 

존 트라볼타 (John Travolta, 1954 ~ 현재)
출연작: 토요일 밤의 열기(1977), 그리스(1978), 마이키 이야기(1989), 펄프 픽션(1994)

 

 

멜 깁슨 (Mel Gibson, 1956 ~ 현재)
출연작: 매드 맥스(1979), 리셀 웨폰(1987), 브레이브 하트(1995), 싸인(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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